코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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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25/10/1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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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3,817주 (제이피 모간 매도 11,562주 모간 서울 매수 8주)






개인 매수 4,078주






기관 매도 763주 (증권 매수 2주 투신 매도 16주 사모펀드 매도 749주)






기타법인 매도 2주






프로그램 매도 5,088주






공매도 3,565주 (평균단가 6,317원)






대차체결 30,765주






대차상환 21주






대차잔고 3,414,301주










펌 글 입니다






네, 제시해주신 코미팜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필리핀 임상시험 결과에 대해 동물약품 임상 전문가의 입장에서 성공 가능성을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제시된 데이터만 놓고 볼 때, 성공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다음 세 가지 핵심적인 측면에서 고무적인 성과를 보였습니다.


1. 면역원성 및 방어 항체 형성 속도의 우수성


가장 중요한 지표인 항체 형성 속도와 비율이 압도적입니다.


97% → 100% 방어항체 형성: 백신 접종 후 2주차에 97%, 3주차부터는 대상 돼지 전 개체가 100% 방어 항체를 형성했다는 것은, 백신의 **면역원성(Immunogenicity)**이 매우 강력하고 일관적임을 입증합니다.


빠른 항체 형성 속도: "기존 예상보다 빠른 항체 형성 속도"는 현장에서의 가치를 높입니다. ASF와 같은 급성 전염병은 감염 후 발병까지의 시간이 짧아, 방어 면역이 빠르게 형성되는 백신일수록 방역에 매우 유리합니다.


2. 안전성(Safety)의 결정적인 입증


백신 개발에 있어 효능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안전성입니다. 특히 임신한 모돈(임신돈)에 대한 안전성 확보는 상업화에 있어 핵심적인 관문입니다.


모돈(임신돈) 안전성 입증: "단 한 마리의 사산 없이 모두 정상 분만"하고 "분만된 자돈도 모두 건강을 잘 유지"했다는 결과는 임상적 안전성 측면에서 최고의 성과입니다.


대부분의 바이러스 백신, 특히 생백신은 모돈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주어 유산이나 사산을 일으킬 위험이 있습니다. 코미팜 백신이 모돈에 대한 안전성을 입증한 것은 백신 설계의 안정성을 강력하게 시사합니다.


3. 시장 경쟁력 및 유일성 확보


필리핀 내에서 "육성돈은 물론 임신 모돈까지 안전성과 효과를 모두 입증한 백신은 코미팜 제품이 유일하다"는 회사의 주장은 사실이라면, 이는 글로벌 경쟁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게 합니다.


차별화된 포지션: ASF는 양돈 산업 전반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주는 질병이므로, 전 생애 주기에 걸쳐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는 백신은 농가의 선택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모돈에 대한 안전성 확보는 대규모 양돈 농장에서의 사용을 용이하게 하여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최종 분석 및 성공의 조건


전문가적 견해:


제시된 임상 데이터(100% 방어 항체, 모돈 안전성)는 성공적인 상업화를 위한 조건을 모두 갖춘 것으로 평가됩니다. 글로벌 시장규모가 약 4조 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코미팜은 이 성과를 발판으로 매우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


향후 성공을 위한 추가적인 조건 (점검 필요 사항):


공격 방어(Challenge) 결과 확인: 기사에는 '방어 항체 형성'만 언급되었으나, 실제로 백신 접종 후 치사율이 높은 야외 바이러스(Challenge Virus)를 접종했을 때 감염되지 않고 생존하는 '방어율' 결과가 중요합니다. (대규모 임상에서는 이 방어율 테스트가 병행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기 면역 지속력 데이터: "지속력 입증"이라고는 했으나, 실제 면역이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되는지(예: 6개월, 1년)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가 확보되어야 상품성이 극대화됩니다.


대량 생산 및 품질 관리(GMP/GLP): 임상 성공 이후에는 국제적인 기준(GMP/GLP)에 맞는 안정적인 대량 생산 능력을 갖추는 것이 상업화 성공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코미팜의 ASF 백신은 현재까지 발표된 결과만으로도 기술적, 임상적으로 성공 문턱에 이르렀다고 판단할 수 있으며, 상업화에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기헌 "ASF 울타리, 과학적 철거로 천연기념물 산양 떼죽음 막자"




문체위 국가유산청 국정감사서 지적
국회서 산양 사진전 '야생의 증언' 개최 중




이기헌(왼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로비 1층에서 열린 산양 사진전 '야생의 증언'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에게 사진 설명을 하고 있다. 이기헌 의원실 제공


이기헌(왼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로비 1층에서 열린 산양 사진전 '야생의 증언'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에게 사진 설명을 하고 있다. 이기헌 의원실 제공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가유산청 국정감사에서 "천연기념물 산양의 떼죽음을 막고 백두대간 생태 축을 회복하기 위해 올겨울이 오기 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울타리 철거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약 3,000㎞에 달하는 ASF 차단 울타리가 산양을 비롯한 야생동물의 이동을 막아 생태계를 단절시키는 주원인임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부분 개방한 울타리 44개 지점 가운데 한 곳에서 산양이 자유롭게 이동하는 영상과 환경부의 ‘ASF 울타리 효과와 관리 방안’에 관한 연구 결과(본보 9월 18일 보도)를 공개했다.













ASF 울타리 부분 개방 지점을 산양들이 자유롭게 통과하는 모습. 국립생태원 제공

ASF 울타리 부분 개방 지점을 산양들이 자유롭게 통과하는 모습. 국립생태원 제공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산양 사진전 '야생의 증언'에서 사진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 고은경 기자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산양 사진전 '야생의 증언'에서 사진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 고은경 기자








이기헌 의원이 16일 문체위 국가유산청 국정감사에서 본보가 보도한 내용을 인용해 설명한 자료. 이기헌의원실 제공

이기헌 의원이 16일 문체위 국가유산청 국정감사에서 본보가 보도한 내용을 인용해 설명한 자료. 이기헌의원실 제공




이 의원은 "최근 

경부 국립생태원과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환경연구원(KEI)의 과학적 연구 결과에 따르면 멧돼지 통과 확률, 생태계 연결성, 양돈 농가 위치 등을 고려해 설악산 국립공원 등 핵심 구간의 울타리부터 철거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방역을 포기하자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방역 체계로 전환해 방역과 생태 보전을 함께 이루는 균형 잡힌 해법을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16일 문체위 국가유산청 국정감사에서 발언하고 있는 이기헌 의원. 이기헌 의원실 제공

16일 문체위 국가유산청 국정감사에서 발언하고 있는 이기헌 의원. 이기헌 의원실 제공




이 의원은 
허민 국가유산청장을 향해 "천연기념물 관리·보호의 주체로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겨울이 오기 전 생태적 가치가 높은 설악산 국립공원과 백두대간 핵심 구간의 울타리 철거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의원은 2023년 11월부터 2024년 5월까지 산양의 폐사 수가 1,022마리였으나 전년 같은 기간에는 46마리로 감소한 통계도 공개했다. 이는 지난겨울 눈이 적게 온 기상 조건의 영향이 컸지만 이미 많은 수의 산양이 폐사한 영향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산양의 고귀한 모습과 고통받는 현실 직시해야"





정인철(오른쪽 첫 번째)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 모임 사무국장과 산양을사랑하는인제사람들 관계자들이 산양 사진전 '야생의 증언'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이기헌 의원실 제공

정인철(오른쪽 첫 번째)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 모임 사무국장과 산양을사랑하는인제사람들 관계자들이 산양 사진전 '야생의 증언'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이기헌 의원실 제공








양문석(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김호진 산양을사랑하는인제사람들 대표, 허민 국가유산청장,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손솔 진보당 의원,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

양문석(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김호진 산양을사랑하는인제사람들 대표, 허민 국가유산청장,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손솔 진보당 의원, 김재원 조국혁신당 의원, 이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산양사진전 '야생의 증언' 개막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기헌 의원실 제공




이 의원과 
김교흥 문체위원장을 비롯한 문체위 소속 의원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개막한 
천연기념물 산양 사진전 '야생의 증언'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양문석·박수현·조계원·민형배(더불어민주당), 배현진(국민의힘), 손솔(진보당), 김재원(조국혁신당)의원과 '산양을사랑하는인제사람들' 주민들이 함께해 산양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차가운 철망과 깊은 눈이 만든 작은 감옥. 어린 생명은 그저 봄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제공

차가운 철망과 깊은 눈이 만든 작은 감옥. 어린 생명은 그저 봄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제공




이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의 집중 지적 이후 환경부·국가유산청·언론·지역 주민들이 산양을 위한 대안을 마련해 왔다"며 "산양의 고귀한 모습과 울타리로 인한 고통을 직접 확인하고 보호의 필요성을 함께 고민해 달라"고 말했다.













신약허가 속도 내고 방송광고 제한 손본다…규제혁신 본격 추진








혁신 신약 240일 만에 심사 목표…의료데이터 활용 폭도 넓히기로


李대통령 "태양광 깐다고 농지 사라지지 않아"…입지 규정 개선


지상파 방송사 광고 자율성 높인다…네거티브 방식으로 규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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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에너지 분야 규제 합리화 토론 주재



이재명 대통령, 에너지 분야 규제 합리화 토론 주재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에서 탈탄소 녹색 문명 대전환을 주제로 토론을 주재하고 있다. 2025.10.16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설승은 기자 = 신약 허가 속도가 빨라지고 지방파 방송 광고에 대한 규제도 네거티브로 전환된다.


정부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바이오·에너지·문화 산업의 발전을 가로막던 규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진짜 성장'을 끌어내기 위해 관련 규제를 혁신키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열어 관계부처 장관 등과 논의했다.


이후 국무조정실은 브리핑을 통해 구체적인 향후 계획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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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 주재



이재명 대통령,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 주재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5.10.16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superdoo82@yna.co.kr





◇ 바이오 허가·심사, 세계서 가장 빠르게…의료정보 활용 문턱 낮춘다


정부는 우선 안전한 치료제를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신약에 대한 허가·심사 프로세스를 혁신하기로 했다.


손동균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은 브리핑에서 "지금은 방대한 허가 자료를 소수 인원이 순차적으로 심사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동시·병렬적인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혁신 신약이 240일 만에 허가받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줄기세포 치료 등 첨단재생의료 적용 기준을 정비, 연내에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로 했다.


기준 미비로 국내 치료가 쉽지 않아 해외에 나가는 국민이 많다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


의료데이터 확대 폭도 넓히기로 했다.


우선 사망자의 의료데이터 정보가 신약의 효과와 한계를 검증하는 데 중요한 데이터가 되는 만큼 이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연내에 정비하기로 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건강보험공단이 가진 빅데이터에 대해서도 인공지능(AI) 연구산업에 원활히 활용되도록 제도를 손질한다.


특히 이 대통령은 토론 과정에서 데이터 유출 등의 위험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서는 "영업이익의 두배 이상을 징벌 배상을 시키거나, 피해 발생액의 50배 이상을 배상하게 하는 등의 방식으로 악용을 원천 봉쇄할 수 있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유출을 꿈도 못 꾸게 만드는 조건으로 데이터 활용의 길을 열어주는 게 맞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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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하는 손동균 규제조정실장



브리핑하는 손동균 규제조정실장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손동균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이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 사후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과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차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2025.10.16 hama@yna.co.kr





◇ 희토류 포함 폐자원 수입 규제 합리화…태양광 설치 기준도 개선


에너지 분야에 있어서는 영농형 태양광 확대를 위해 입지 규제를 개선하고 사업 기간에 대한 제약도 완화하기로 했다.


현재는 농업진흥지역에 영농형 태양광을 설치할 수 없고, 또 농지 사용기간도 8년에 불과해 수익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게 대통령실 설명이다.


들쑥날쑥한 태양광 설비 이격거리 규제(마을이나 도로에서 얼마나 떨어져 설치해야 할지를 규정해 둔 규제)도 연내 법제화를 통해 명확한 기준을 마련키로 했다.


이 대통령은 "태양광 시설 설치 과정에서 주거지역과의 거리에 대한 제한을 풀어줄 경우 동네 사람들은 흉물이 설치됐는데 이익을 보지 못하고 반대로 소수 업자만 혜택을 차지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며 "그러면 주민들이 (시설 설치를) 환영할 수 있도록 혜택을 함께 나누면 된다"고 제안했다.


특히 "영농형 태양광으로 농업 생산량이 (실제보다 더 많이) 줄어든다고 보도하기도 하던데, 그런 엉터리 보도는 시정해야 한다. 국민이 오해할 수 있다"며 "태양광 시설을 깐다고(설치한다고) 농지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어 "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신청하고는 태양광만 깔고 농사는 안 짓는 경우도 있는데, 그럼 여기에도 과징금 등을 통해 그런 일을 꿈도 못 꾸게 하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부는 리튬이나 희토류 등 핵심 광물 확보를 위해 폐자원 수입 절차도 간소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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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2025.10.16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superdoo82@yna.co.kr





◇ 방송 규제, 네거티브 방식으로…'위기의 영화 산업' 지원책도


문화산업에 대한 발표도 이어졌다.


우선 최근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확대로 극장 중심 영화산업이 침체한 가운데 적극적인 영화 제작이 가능하게 다양한 정책 펀드를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문화산업 전문회사에 대한 세제 지원도 늘려갈 방침이다.


지상파 방송광고 규제 역시 디지털 시대 환경에 맞춰 손보기로 했다.


현재 지상파는 가상·간접광고 및 중간광고 등에 엄격한 제한을 받으면서 OTT 등에 비해 경쟁력 부분에서 손해를 보고 있다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이 같은 광고 규제를 완화하는 동시에 규제 체제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바꾸고, '광고 일(日) 총량제'를 도입해 방송사의 광고운영 자율성을 높이겠다는 구상도 함께 발표했다.


온라인에 불법 콘텐츠가 유통되며 저작권이 침해되는 것에 대해서도 해외에 서버를 둔 불법 사이트를 즉시 차단하도록 제도를 보완하는 등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단순 속쓰림인 줄 알았는데”…피 토하며 쓰러진 42세 男, 결국 ‘이 암’ 4기였다








속쓰림 증상 방치하다 식도암 4기 진단…40세 이후 만성 속쓰림, 반드시 내시경 받아야속쓰림과 소화불량을 가벼운 소화 장애로 여겼던 한 남성이 결국 '식도암 4기'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왼쪽 사진=AI 생성 / 오른쪽 사진=기부 페이지속쓰림과 소화불량을 가벼운 소화 장애로 여겼던 한 남성이 결국 '식도암 4기'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왼쪽 사진=AI 생성 / 오른쪽 사진=기부 페이지

속쓰림과 소화불량을 가벼운 소화 장애로 여겼던 한 남성이 결국 '식도암 4기'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41세 잭 반 아르데는 속쓰림을 겪고 단순한 위식도역류(역류성 식도염)로 생각해 몇 달 동안 제산제와 위장약을 복용하며 증상을 관리했다. 하지만 불편함은 점차 심각해졌다.

2025년 7월 어느 새벽, 부인 제스(42)는 계단 아래에서 남편이 쓰러지는 소리를 듣고 달려갔다. 제스는 "새벽 다섯 시에 무거운 숨소리와 함께 쿵 하는 소리를 들었다"며 "달려가 보니 남편이 피를 토하고 있었다"고 들려줬다. 그는 "아이들에게 겁을 주지 않으려 했지만, 그날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고 말했다.

잭은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고,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처음엔 위궤양으로 추정됐으나, 내시경 검사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의료진은 잭에게 '식도암 4기'라고 했다. 잭은 "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 꾸준히 운동해왔는데 이런 결과가 나올 줄 몰랐다"며 "그날 이후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2주 간격으로 항암치료를 받으며, 종양의 크기와 전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매주 혈액검사와 영상촬영을 반복하고 있다. 종양은 약 6cm로 측정됐으며, 항암치료로 줄어든 뒤 수술이 가능한지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두 아이의 아버지인 그는 암 치료로 일을 할 수 없어 가족의 생계를 위해 모금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잭은 치료 중에도 매일 달리기를 이어가며, 후원금 10파운드당 '1마일 달리기' 목표를 세웠다.

모금금액은 생활비 외에도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서 지원되지 않는 보조요법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잭은 고압산소치료, 고용량 비타민C 주사요법, 적색광치료 등을 병행하며, 세포 회복을 돕는 대체 치료에 희망을 걸고 있다.

잭은 "항암제는 좋은 세포와 나쁜 세포 모두를 파괴한다. 그렇기에 세포가 빠르게 재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었다"며 "과학적 근거가 있는 보조요법을 병행하며, 의사의 감독하에 모든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암 환자가 비의학적 대체요법을 시도할 경우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역류성 식도염'과 유사한 증상으로 조기 발견 어려워…국내 식도암 발생률 매년 증가세

식도암이 조기에 발견되기 어려운 이유는 '증상의 유사성'에서 찾을 수 있다. 대표적인 전조 증상인 속쓰림, 트림, 연하 곤란(음식을 삼키기 힘듦), 흉부 통증은 대부분 위식도역류질환이나 위염으로 오인된다.

대한소화기학회에 따르면 식도암의 70% 이상이 진단 당시 이미 진행성 단계(3기 이상)로 발견된다. 환자 본인이 증상을 경미하게 인식해 병원을 늦게 찾기 때문이다.

식도암은 크게 편평세포암과 선암으로 구분된다. 국내에서는 흡연, 음주, 뜨거운 음식 섭취 등이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며, 특히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식도암 위험이 약 3배, 하루 소주 한 병 이상 음주자는 2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돼 있다.

국립암센터의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국내 식도암 연간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약 5.2명, 전체 암 중 약 0.8%를 차지한다. 60세 이상 남성에서는 발병률이 급격히 높아지며, 남성이 여성보다 약 7배 더 많이 발생한다.

식도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고, 종양이 진행된 이후에야 삼킴 장애, 체중 감소, 통증이 나타난다. 이로 인해 조기 발견율이 낮고, 진단 시점이 늦을수록 예후는 급격히 나빠진다. 조기 발견 시 5년 생존율은 50% 이상이지만, 잭 반 아르데처럼 4기 진단을 받을 경우 5년 생존율은 10% 미만으로 떨어진다.

만성적인 속쓰림이 3주 이상 지속되거나 음식 삼킴이 어려운 증상이 동반될 경우 단순 위염으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40세 이상이라면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가 필수다. 만약 가족 중 식도암, 위암 병력이 있거나, 흡연·음주 습관이 있는 경우에는 고위험군으로 분류된다.

식도암 예방을 위해서는 흡연과 과음, 매우 뜨겁거나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피하고, 체중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비만과 위식도역류질환은 식도 선암 발생의 주요 원인이므로 꾸준한 식습관 관리와 체중 조절이 필수적이다.
화장실 다녀온 뒤 '이 증상' 그냥 넘겼다간…"대장암 위험 무려 8.5배 높아"










[서울경제]

배변 후 ‘직장 출혈’을 경험한 50세 미만 성인은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무려 8.5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젊더라도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최근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라인은 최근 열린 ‘2025 미국외과학회 임상회의’에서 발표된 연구 결과를 인용해 “직장 출혈이 조기 발병 대장암의 강력한 신호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대 연구진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루이빌대 의료시스템에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은 50세 미만 환자 443명을 분석했다. 그 결과, 195명이 조기 발병 대장암 진단을 받았고 248명은 정상 판정을 받았다.

연구에 따르면 대장암 환자의 88%는 정기검진이 아니라 출혈 등 증상 때문에 검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암 환자의 70%는 가족력이 없었으며 과거 흡연 경험이 있는 사람은 비흡연자보다 조기 발병 대장암 위험이 2배 이상 높았다.

연구를 이끈 루이빌대 의대 대장외과 샌드라 카발루카스 박사는 “35세에 단순한 직장 통증으로 내원한 환자라면 내시경 검사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출혈 증상이 있다면 대장암 위험이 8.5배 높았다”고 강조했다.

대장암의 주요 증상으로는 배변 습관 변화, 설사, 변비, 복부 통증, 체중 감소 등이 있으며 증상이 경미하더라도 방치하면 조기 발견 시기를 놓칠 수 있다.

전문가들은 대장암을 예방하려면 지방이 많고 섬유질이 부족한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붉은 육류와 가공육 섭취는 위험도를 높이고 대신 가금류·생선·콩류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과일, 채소, 곡물 등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꾸준한 운동 역시 필수다. 미국 암연구소는 주당 2.5시간 이상의 중강도 신체활동을 권장하며 규칙적인 운동은 대장암 진단 이후 생존율을 높이고 재발을 막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알코올 섭취를 줄이고 금연을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만은 특히 남성에게서 대장암 발병과의 연관성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는 주요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직장 출혈은 치질 같은 단순한 증상으로 오해받기 쉽지만 젊은층 대장암의 핵심 경고 신호일 수 있다”면서 “배변 후 피가 비친다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방암 위험, 잇몸 건강과도 관련 있다

'세계 유방암의 날' 맞아 구강 관리 중요성 강조




게티이미지
[팜뉴스=김응민 기자] 매년 10월 19일은 '세계 유방암의 날(World Breast Cancer Day)'이다. 여러 국제 보건 단체와 시민 단체들은 이날 유방암의 예방과 조기 발견,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유방암은 우리나라 여성에게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암이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유방암 환자는 전체 여성 신규 암 환자의 약 21.8%인 2만9391명으로 가장 많았다.  

또한 지난해 여성 유방암 관련 진료 인원은 신규 발생 환자를 포함해 2015년 대비 95.7% 증가했다. 특히 유방암은 대장암, 폐암, 위암 등 다른 암종에 비해 40대 이하 젊은층에서 지속적으로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다.

유방암은 주로 유관이나 소엽 등 유방 조직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암세포가 혈류와 림프관을 따라 뼈·폐·간·뇌 등으로 전이돼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한다.  

잘 알려진 위험 요인으로는 여성호르몬, 유전적 요인, 식습관 등의 생활 습관이 있으며, 최근 연구에서는 잇몸병과 유방암 사이에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연관성이 보고되고 있다.

국제 학술지 Scientific Reports(네이처 자매지)에 발표된 최근 연구에 따르면, 치은염 지수가 높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치은염 지수와 유방암 관련 위험 요인을 함께 분석했으며, 체질량지수, 가족력, 호르몬 요인 등을 보정한 후에도 치은염 지수가 독립적인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했다.

결국 잇몸병은 구강 건강을 넘어 전신 건강 전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올바른 양치 습관과 정기적인 구강 관리로 잇몸병을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 치간과 잇몸선, 양치 시 반드시 관리해야 할 부위  

플라그는 주로 치간과 잇몸선에 쌓여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양치할 때 특히 신경 써 닦아야 한다. 대한구강보건협회는 잇몸병 예방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표준잇몸양치법(변형 바스법)'을 권장한다.

이 방법은 칫솔을 연필 잡듯 가볍게 쥐고, 칫솔모를 45도 각도로 잇몸선에 댄 뒤 제자리에서 5~10회 미세하게 진동시키고, 손목을 이용해 칫솔모를 잇몸에서 치아 쪽으로 쓸어내리는 방식이다.

# 치태 제거만큼 중요한 잇몸 보호…'힘 조절'이 핵심  

표준잇몸양치법을 실천할 때는 '힘 조절'이 중요하다. 과도한 힘으로 양치하면 오히려 잇몸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동 칫솔로 힘 조절이 어렵다면 음파전동칫솔이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미세한 음파 진동으로 발생한 공기방울이 치간과 잇몸선을 부드럽게 세정해, 과도한 압력으로 인한 잇몸 손상 위험을 줄여준다.

필립스 소닉케어의 임상 연구 결과, 음파전동칫솔은 수동칫솔보다 잇몸 건강 개선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필립스 소닉케어 '9900 프레스티지'를 사용한 집단은 치은염이 29.99%, 잇몸 출혈이 74.08%, 플라크가 28.66% 감소했다.  

반면 수동칫솔 사용 집단은 치은염이 1.84% 증가했으며, 잇몸 출혈은 24.72%, 플라크는 0.87% 감소하는 데 그쳤다.

# 잇몸 손상 없이, 식후 1분 이내, 2분 이상, 하루 3번 이상  

잇몸병 예방의 기본은 올바른 양치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다. '0-1-2-3 양치습관'은 단순하지만 효과적인 원칙을 담고 있다.  

양치할 때는 잇몸에 무리 없이 힘을 조절해야 하며, 식사 후에는 가급적 바로, 늦어도 1분 이내에 양치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또 최소 2분 이상 충분히 시간을 들여 치간과 잇몸선을 중심으로 꼼꼼히 닦아야 한다.  

하루 세 끼 식사를 기준으로 하루 세 번 이상 양치하는 습관을 지키면 잇몸병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대한구강보건협회 박용덕 회장은 "잇몸병은 전신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로, 적기에 치료하는 것만큼 예방도 중요하다"며 "특히 호르몬 변화로 여러 질환에 취약한 폐경기 이후 여성들은 올바른 양치 습관을 통해 잇몸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전신 건강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세종=정현수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손동균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 사후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0.1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정부가 바이오 허가·심사 기간을 대폭 단축하고 국내에서도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규제 완화에 나선다. 웹툰과 드라마 등의 이른바 K콘텐츠를 보호하기 위해 불법 해외사이트를 즉시 차단하는 방안도 마련한다.

정부는 1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규제 합리화 내용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선 규제 패러다임을 규제 중심에서 지원·육성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바이오, 재생에너지, 문화산업 등이 대상이다.

바이오헬스 산업의 경우 허가·심사 규제를 바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심사하는 구조를 마련한다. 지금은 소수의 심사자가 방대한 허가 자료를 허가 요건별로 심사하고 있다. 이에 따라 허가·심사에 상대적으로 긴 시간이 걸렸는데, 앞으로 240일을 목표로 허가·심사 기간을 단축한다.

국내에서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길도 열린다. 지난 2월 첨단재생바이오법 개정으로 국내에서도 줄기세포 치료가 가능한 상황이다. 하지만 치료 범위가 중대·희귀·난치 질환에 한정돼 있고 난치 질환의 정의도 불분명해 치료 신청이 쉽지 않다. 결국 관련 치료를 외국에서 받는 경우가 생겼다.

정부는 첨단재생의료 치료를 위해 해외로 나가지 않는 것을 목표로, 난치 질환 여부를 개별 사례별로 유연하게 판단해 연내에 가이드라인을 마련한다.

사망자 정보 활용에 대한 세부규정은 가이드라인에 명확화한다. 현장에선 "사망자 의료데이터는 개인정보가 아닌데 조기진단과 신약개발을 위해 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없나"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의료 데이터가 쌓여 있는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의료데이터는 의료 AI(인공지능) 연구와 산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활용을 지원한다.

재생에너지 규제도 개선한다. 특히 영농형 태양광 확대를 위해 입지규제를 개선하고 사입기간과 주체를 확대한다. 리튬, 희토류 등 핵심광물 확보를 위해선 폐자원 수입규제를 합리화한다. 산업단지와 사업장 내에서 공정 부산물을 재활용하는 경우에는 폐기물 규제를 면제한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화 산업은 정부가 투자와 세제 등 지원을 확대한다. 지상파 등의 방송광고 규제는 합리화한다. 현재 방송 광고 유형은 총 7종의 '포지티브 규제' 방식이다. 7종만 가능하다는 의미다. 앞으로 방송 광고 유형은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하고 가상·간접광고, 중간광고 등 규제를 완화한다.

웹툰과 드라마 등의 해외 불법 사이트는 즉시 차단한다. 서면 심의를 통해 24시간 이내에 차단하는 방식이다.

이 대통령은 "급변하는 사회·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행정 편의주의적 접근을 지양하고 원칙적으로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으로의 전환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민생과 산업 현장의 변화 체감을 위해 전 부처 차원에서 규제합리화 과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신속히 발표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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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美, B-52 폭격기 띄우고 'CIA 비밀공작' 승인…마두로 제거작전? | 연합뉴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0월 16일 (목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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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영국 8월 무역수지 및 국내총생산(GDP)
▲1800 유로존 8월 무역수지
▲0045(17일) 유로존 필립 레인 유럽중앙은행(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010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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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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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미국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
▲2100 미국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21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셧다운 장기화 시 지연 가능)
▲2130 미국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및 소매판매(셧다운 장기화 시 지연 가능)
▲2130 미국 10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2200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2200 미국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연설
▲2200 미국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연설
▲2300 미국 미셸 보먼 연준 부의장 연설
▲2300 미국 10월 미국주택건설업협회(NAHB) 주택 시장지수(HMI)
▲0100(17일) 미국 10월 EIA 휘발유 재고 변동
▲0145 미국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0200 미국 애틀랜타 연은 'GDPnow' (3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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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천사독도25/10/16 15:57 4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중간 결과 발표에 마음이 좀 놓입니다. 최종 결과가 지금처럼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답글gregory1625/10/16 16:01 4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아주 좋은 뉴스 입니다 공매세력들이 골치 아프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