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견의 숏커버가 왜 없을까. 시간이 많아서??
릴리공장 투자계획으로 자사주를 일부 소각, 일부 투자라는 허튼 소리를 하는데요.
그렇다면, 당연히 유증을 하겠지요.
5000억(16마넌/주) 제3자 배정으로 유증하면 310여만주 신규물량이 발행되네요.
고질적인 공매물량을 제외하고, 최근 공매물량 증가분을 보면..
공견이 제3자 유증배정만 해도 숏은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유상증자 공시 후 신규상장은 대략 1달 이내 소요되니...
공견은 급할 건 없겠지요.
..
이런 시나리오라면..
지수가 2300부터 4000을 바라보는 이싯점에
서구라는 싼 값에 지분모아서 좋고, 공견들은 쳐눌려서 이익을 보고... 누이좋고 매부좋고지요..
이렇게 되어서는 안되는데..
서구라를 정상적인 사람이 아닐 수도 있어서 걱정입니다....아무도 모르죠.
그래도 저는 이런 시나리오는 아닐꺼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