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수 14,381주 (제이피 모간 매수 496주 모간 서울 매도 88주 )
개인 매도 13,050주
기관 매도 1,263주(증권 매도 1,263주)
기타법인 매도 70주
프로그램 매수 14,404주
공매도 2,932주(평균단가 6,292원)
대차체결 1,769주
대차상환 1,769주
대차잔고 3,441,280주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야채를 많이 먹고 고기는 피하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고기는 죄가 없다. 고기를 먹으면 오히려 암 관련 사망을 피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응용 생리학, 영양학과 신진대사(Applied Physiology, Nutrition, and Metabolism)》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동물성 단백질은 사망률 증가와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암 관련 사망률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연구진은 국가 건강 및 영양 조사(NHAMES III)에 참여한 19세 이상 성인 약 1만6000명의 데이터 분석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의 동물성 및 식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조사하고, 그 패턴을 암, 심장병 또는 기타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비교했다. 연구진은 국립암연구소(NCI) 방법과 다변량 마르코프 연쇄 몬테카를로(MCMC) 모델링을 포함한 고급 통계적 방법을 사용해 장기적인 식이 섭취량을 추정하고 측정 오류를 최소화했다.
연구 결과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 증가와 사망 위험 증가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이 많은 사람들의 암 관련 사망이 작지만 의미 있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총 단백질, 동물성 단백질, 식물성 단백질과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심혈관 질환, 암 사망 위험 사이에 연관성을 발견되지 않았다. 식물성 단백질과 동물성 단백질을 모두 분석에 포함했을 때도 결과는 일관되게 유지됐다.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는 식물성 단백질이 암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한 반면, 동물성 단백질은 약간의 보호 효과를 제공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단백질을 둘러싼 많은 혼란이 있다. 단백질을 얼마나 많이 섭취해야 하는지, 어떤 종류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하는지, 그리고 장기적인 건강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등에 대한 혼란이 있다”며 “이 연구는 명확성을 높여주는데, 무엇을 먹을지 정보에 기반한 근거 중심의 결정을 내리려는 모든 사람에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피부에 덩어리 계속 생기더니”… 6개월 뒤 사망, 20대 女 무슨 병?

에티오피아 20대 여성의 등에 나타난 결절들. 의료진은 갑상선암이 피부로 전이된 형태로 진단했다./사진=의학사례보고저널
해외 가축 질병 현황
| 아시아 최초, 세계동물보건역사학회(WAHAH) 학술대회 2026년 서울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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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농림축산검역본부 | 작성자 | 강병준 | 13 | 2025-10-20 |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와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은 2026년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제47회 세계동물보건역사학회(WAHAH, World Association for the History of Animal Health, 구. WAHVM*)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 (기존) WAHVM(World Association for the History of Veterinary Medicine) → 세계동물보건역사학회는 각국의 수의역사학회를 대표하는 국제학술 단체(60여 개국 300여 명의 회원)로 1969년 설립 이래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다. 검역본부는 수의 고서의 보존을 위한 디지털화 및 국역서 발간, 가축질병사 연구 등을 수행하는 우리나라 수의역사 연구의 중심 기관으로서 2008년부터 학회에 참석하여 연구 성과 등을 발표해 왔으며, 서울대 수의과대학과의 연구협력* 등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열린 스페인 레온 총회에서 검역본부와 서울대의 공동개최가 확정되었다. * 수의사학 국제심포지엄 공동주최('09), 수의역사 전시 공동개최('22) 등 아시아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수의 등 동물보건 역사 관련 전 세계 대학과 관련 연구소, 박물관, 도서관 등의 연구자 및 전문가 약 2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학술대회의 주제는 ‘동물 보건을 위한 과학과 정책의 역사(History of Science and Politics for Animal Health)’로 역사적 관점에서 본 수의학 및 동물 윤리, 식민지 시대의 동물과 수의학, 수의역사 교육 등 수의학 분야뿐만 아니라 동물 보건과 관련된 역사적 논의와 최신 연구 성과가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수의역사 사진전과 동물사랑 사진전도 함께 열려 관련 분야에 대한 시각적인 흥미와 더불어 동물 보건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확산하는 학술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학술대회는 첫날(24일) 개회식과 기조강연, 둘째 날(25일) 학술세션 및 갈라 디너, 셋째 날(26일) 특별강연과 역사적 장소에서의 공동 문화행사(경복궁·창덕궁·국립민속박물관 등)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학술대회 발표 논문 초록 접수는 2025년 10월 13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제47회 학술대회 공식 웹사이트https://wahah2026.kr)를 통해 가능하고, 참가 등록을 위한 온라인 사전접수는 2026년 4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김정희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국내 최고의 국가수의전문기관으로서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동물보건역사학회가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면서, “이번 학술대회가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만큼 아시아지역에서의 수의 및 동물보건분야의 학문적 저변을 넓히고 보다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2026년 세계동물보건역사학회 프로그램 일정 및 홍보 브로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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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율적인 조류인플루엔자 진단업무를 위한 정밀진단기관 운영 제도 개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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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농림축산검역본부 | 작성자 | 강병준 | 18 | 2025-10-20 |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 정밀진단기관에서 진단 실험을 하기 위해서는 닭 적혈구의 품질 관리를 위해 자체적으로 닭을 사육해야 해서 닭 사육 시설의 설치·관리, 실험동물 윤리위원회 개최 등의 상당한 업무 부담이 있었다. 검역본부는 이러한 업무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주기적인 적혈구의 품질 점검을 조건으로 닭 적혈구의 외부 수급을 허용하는 등 관련 훈령을 개정하였다. 아울러 각 정밀진단기관에서 새로 도입되는 장비나 시설 등이 있는 경우 사용 방법과 진단 절차를 분기별로 현행화하도록 함으로써 신규 담당자도 현행화한 자체 운영 매뉴얼에 따라 정밀진단 업무를 원활하고 연속성 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진단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검역본부 이윤정 조류인플루엔자연구진단과장은 “이번 훈령 개정이 조류인플루엔자 정밀진단기관의 업무 부담 경감과 효율적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조기 발견 및 신속 대응을 위해 정밀진단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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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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