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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달성에 대한 평가와 경영진의 책임
  • 25/10/21 08:58
  • 조회 1206
CTR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분기 실적 1조 원 달성, 분명 대단한 성과입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충분히 칭찬받을 만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칭찬만 해야 할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간담회에서 서정진 회장이 제시한 실적 예상 수치가 또 다시 블러핑(과장된 발언)이 아닌지,



그리고 주총에서 기우성 대표가 언급한 




“짐펜트라 실적이 보수적인 목표에도 미치지 못한다면 어떤 결과든 달게 받겠다”는 발언이



진심에서 나온 자신감인지 그 결과를 우리는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진석 대표도 마찬가지이구요.




다른 평가 의견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캐릭터
셀트몰빵함25/10/21 09:06 8
서진석 본인 기준에 어닝서프라이즈 일지는 몰라도~ 높게 잡은건 우리가 아니라 서정진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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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세상25/10/21 09:12 6
서구라 방지법 속히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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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25/10/21 09:18 5
짐펜트라 실적 호언장담했으니 미달되면 시장의 신뢰를 위해서라도 스스로 물러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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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결실25/10/21 09:25 2
내년에 추가 1조 하겠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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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roooo25/10/21 09:27 2
일단 서구라가 얘기한 매출 및 영익은 달성불가능하고요. 짐펜의 말도 안되는 실적때문이고, 이건 두고두고 주가의ㅈ발목을 잡을거에요. 결국 신제품이 출시하고 안정화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대부분 제품이 2~3년은 걸렸는데 왜유독 짐펜만 저렇게 구라치고, 언론 플레이를 한걸까요? 지금 짐펜 매출을 보면 올해 천억 언저리인데 이정도면 사실상 1년 6개월 정도 지난 시점의 실적으로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괜찮은 수치에요. 결국 2년에서 3년 지난 시점이 되면 분명히 3천억 이상이 될거고 서구라의 예상치정도는 충분히 가능했을텐데 왜 그렇게 구라를 쳤을까요? 그건 다들 잘 아실듯. 결국 자기 지분때문이겠죠. 셀케ㅈ뻥튀기로 씨게 함행석으면 그걸로 목표 달성인거고, 마치 합병 안되면 다 죽을거같이 선동한 여기 ㅂㅅ같은 애들과 거기 선동당한 멍청한 ㅂㅅ들이 큰 역할 한거 ㅋ 결국 밍청한 개미들이 자초한 일인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