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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기사 아직도? 제발 관리 좀 하시죠
  • 25/10/21 16:17
  • 조회 2352
CTR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실적이 잘 나왔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처럼 생각하시는 주주님들,


정말 진심이신가요?


매년 반복되는 문제가 무엇입니까?


서정진 회장의 과장된 매출 발표, 이게 핵심 아닙니까?


이제는 대표이사까지 그 방식을 그대로 닮아가고 있습니다.


이 상황이 정말 문제없다고 생각하십니까?


합병 당시 패시브 자금 유입 6,000억 원 + 알파,


해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다들 기억하시죠?

지금 돌아보면 모두 거짓말이었습니다.


짐펜트라 매출도 “보수적으로 잡았다”고 했지만,


그게 과연 보수적입니까? 과장 아닙니까?


이 정도면, 4분기 실적 나오기 전에


우리 주주들이 한 번쯤 의심하고 물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기주총까지 기다리지 말고, 헤이홀더 참여


직접 묻고 확인합시다.






소통도 안 하는 IR팀, 이제 기대조차 없습니다.


게다가 ‘포브스’ 공지  어느 부서에서 한 일입니까?


검증도 안 하고 올린 글이라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 기사가 남아 있습니다.


회사의 신뢰를 깎아내리는 기사,


지금이라도 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관리 좀 합시다.


주주님들, 현실을 보시고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캐릭터
바이트리온1225/10/21 16:20 13
전에도 댓글 달았지만 회사나 서회장이나 지금 신뢰를 잃어버리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안그러면 어느 회장이 실적발표 한달전 간담회에서 실적 좋다고 구라를 치겠습니까 솔직히 4분기 영업이익률 40프로 중반은 선넘었습니다
답글투자의결실25/10/21 16:56 8좋아요신고
추세를 보면 4Q 영업이익률 40% 충분히 가능합니다. 2Q와 비교하면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지 않았음에도 영업이익률이 5% 증가하였습니다. 3Q는 판관비가 고정이라고 볼때 매출원가율 40% 달성했을 가능성 높습니다. 그러면 4Q 매출1.5조 달성시 영업이익률 40% 달성 가능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캐릭터
셀트신25/10/21 17:22 3
포브스건은 PR(언론홍보)팀 작품 입니다. IR은 책임없습니다. 셀트리온 홍보팀 참 무능한 조직이라는건 이미 검증된 사항이라 새삼스럽지도 않네요, 얼까지 빠진거 보니, 빠따나 맞아야 할듯!
캐릭터
luckyjunee25/10/22 12:47 1
포브스 기사 개망신 건, 저는 고의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의 신뢰를 깎아내기 위한 고의라고 봅니다. 회사의 의사결정 특성을 봤을 때 있을 수 없는 오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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