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이 잘 나왔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처럼 생각하시는 주주님들,
정말 진심이신가요?
매년 반복되는 문제가 무엇입니까?
서정진 회장의 과장된 매출 발표, 이게 핵심 아닙니까?
이제는 대표이사까지 그 방식을 그대로 닮아가고 있습니다.
이 상황이 정말 문제없다고 생각하십니까?
합병 당시 패시브 자금 유입 6,000억 원 + 알파,
해외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다들 기억하시죠?
지금 돌아보면 모두 거짓말이었습니다.
짐펜트라 매출도 “보수적으로 잡았다”고 했지만,
그게 과연 보수적입니까? 과장 아닙니까?
이 정도면, 4분기 실적 나오기 전에
우리 주주들이 한 번쯤 의심하고 물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기주총까지 기다리지 말고, 헤이홀더 참여로
직접 묻고 확인합시다.
소통도 안 하는 IR팀, 이제 기대조차 없습니다.
게다가 ‘포브스’ 공지 어느 부서에서 한 일입니까?
검증도 안 하고 올린 글이라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 기사가 남아 있습니다.
회사의 신뢰를 깎아내리는 기사,
지금이라도 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관리 좀 합시다.
주주님들, 현실을 보시고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