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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25/10/21 16:52
  • 조회 457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수                                               11,264주 (제이피 모간 매수 201주 모간 서울 매수  2,620주)






개인 매도                                                  12,970주






기관 매수                                                       60주(증권 매수 60주)






기타법인 매수                                              1,649주






프로그램 매수                                            22,138주 








공매도                                                     2,959주 (평균단가 6,233원)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3,441,280주 





베트남, 생돈 가격 약세 지속…kg당 5만동 ‘연중 최저치’

- 돼지고기 구매력 감소 속 공급 증가 영향…양돈업계, 가격 하락·수입산 선호 ‘이중고’


베트남 남부지방의 한 돼지축사. 올해 초 공급난으로 크게 뛰었던 베트남의 생돈값이 최근 전국적인 약세를 보이며 연중 최저치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Vissan)

올해 초 공급난으로 크게 뛰었던 베트남의 생돈값이 최근 전국적인 약세를 보이며 연중 최저치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도축 전 생돈 가격은 전국적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0월 중순 많은 지역에서 kg당 5만동(1.9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올 초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북부 지역 생돈 가격은 kg당 5만2000~5만4000동(2~2.1달러) 사이를 오가고 있으며, 중부 고원 지역의 경우 5만~5만3000동으로 이보다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남부 지역은 kg당 4만9000~5만4000동으로 특히 빈롱성(Vinh Long)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가격을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생돈가는 지난 6월 최고치와 비교하면 약 30~34% 내린 것이다.


이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소비자 지출이 줄어들면서 돼지고기 구매력이 크게 감소한 반면, 국내산과 수입산 공급량이 모두 급증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며 “현재 유럽과 브라질, 러시아산 수입 육류 가격은 국내산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상인들과 외식업체 사이에서 소비량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공상부 수출입국에 따르면, 올해 1~8월 돈육(냉장·냉동) 수입은 10만2000여 톤, 수입액은 2억7500만달러에 육박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평균 수입액은 톤당 2688달러, kg당 6만8000동(2.6달러)으로 17% 올랐다.


돈육 수입이 늘어난 배경으로는 앞서 내수 공급 감소를 초래했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다시금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꼽힌다.


농업환경부에 따르면, 올 들어 전국 34개 성·시에서 보고된 ASF 발병 건수는 1780여 건으로 약 64만8000두가 살처분됐다. ASF가 지속적인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데 대해 당국은 △예방 접종 미완료 △생물안전 조치 미준수 △불법 운송 및 도축 등을 주요 원인으로 지적했다.


호치민시 대형 농수산 도매시장인 혹몬(Hoc Mon) 도매시장에서는 매일 밤 5000여 마리 돼지가 입고되고 있다. 이는 올 들어 월간 평균을 상회하는 숫자로, 늘어난 공급에 정육 소매가 또한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 판매 중인 부위별 돈육 소매가는 갈비가 kg당 12만5000동(4.7달러), 삼겹살 10만5000동(4달러)으로, 이 외 부위는 6만4000~6만8000동(2.4~2.6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이에 대해 주요 양돈단체 중 하나인 동남축산협회는 “양돈 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질병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생물안전 농업을 지원하며, 대규모 양돈 모델을 장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업계에 대한 지원을 정부 당국에 건의했다.











경상대 수의과대학 설립 70주년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수의과대학은 오는 23일 오후 5시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70년 개척의 자부심, 100년을 향한 새로운 비상’이라는 슬로건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경상대 권진회 총장, 권순기 전 총장, 김상현 수의과대학장과 명예교수, 교직원,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공로패는 수의과대학 김종섭 명예교수, 최상용 명예교수, 코미팜 문성철 대표, 대한수의사회 허주형 회장, 부산수의사회 이영락 회장에게 수여한다. 발전기금 1억여원도 기부한다.




◇진주시 종합사회복지관 수강생 서화전 88점 전시




진주시 종합사회복지관은 21~24일 시청 2층 ‘갤러리 진심 1949’에서 ‘제19회 종합사회복지관 수강생 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화전은 진주시 종합사회복지관 5개관(본관, 상평분관, 상락원, 청락원, 홍락원)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서예와 문인화, 사군자, 미술 등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전시에는 서예 43점, 문인화 20점, 사군자 12점, 미술 13점 등 88점이 전시된다.















마약류 식욕억제제 처방 5년간 10억 정…여성이 90%












지난 5년간 마약류 식욕억제제 누적 처방량이 10억정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상반기 마약류 식욕억제제 누적 처방량은 10억3천만정으로 집계됐습니다.


비만 치료제 위고비나 마운자로 도입 이후에도 향정신성 식욕억제제 사용 추세는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불안 등 부작용을 동반하는 펜터민을 70만명, 펜디메트라진을 50만명, 암페프라몬을 7만명 이상이 처방받았습니다.


식욕억제제 처방환자 108만명 중 89.7%는 여성 환자였습니다.
















제약기업 10월 브랜드평판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셀트리온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 3위 유한양행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9월 21일부터 2025년 10월 21일까지의 128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621만8,89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의 관계 분석을 했다. 지난 9월 브랜드 빅데이터 6,113만2,688개와 비교하면 8.32%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의 마케팅 시장지표 분석과 정성평가를 포함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ESG 관련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5년 10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유한양행, SK바이오팜, 삼천당제약, 한미약품, SK바이오사이언스, 대웅, 셀트리온제약, 일동제약, 종근당, 한미사이언스, 대웅제약, 에스티팜, 한올바이오파마, 녹십자, 동국제약, 신풍제약, HK이노엔, 보령제약, 제일약품, 대원제약, 휴온스, 삼성제약, 광동제약, 삼일제약, 코오롱생명과학, 바이넥스, 일양약품, 비보존제약, 코미팜,






 HLB제약, 휴메딕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휴온스글로벌, 부광약품, HLB생명과학, 녹십자웰빙, 동아에스티, 콜마비앤에이치, 퓨쳐켐, 박셀바이오, 동구바이오제약, 동화약품, 영진약품, 대화제약, 삼진제약, JW생명과학, JW중외제약, 큐라클, 유나이티드제약, 대한약품, 하나제약, 현대약품, 앱토크롬, 현대ADM, 경동제약, 프롬바이오, 화일약품, 종근당바이오, 노바렉스, 에이비온, 중앙백신, 이연제약, 지놈앤컴퍼니, 메드팩토, 안국약품,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네오이뮨텍, 조아제약, CMG제약, 유유제약, 경보제약, 한독, 경남제약, 신일제약, 이수앱지스, JW신약, 티움바이오, 한국파마, 씨티씨바이오, 국제약품, 환인제약, 엔지켐생명과학, 에스씨엠생명과학, 제일바이오, 동성제약, 신신제약, 한국유니온제약, 뉴트리, JW홀딩스, 진바이오텍, 국전약품, 하이텍팜, 일성아이에스, 압타바이오, 대한뉴팜, 차백신연구소, 진양제약, 알리코제약, 파라택시스코리아, 대봉엘에스, 위더스제약, 안트로젠, 아이큐어, 서울제약, 휴럼, 코스맥스비티아이, 명문제약, 삼아제약, 테라젠이텍스, 비씨월드제약, 대성미생물, 폴라리스AI파마, 드림씨아이에스, 고려제약, 아미노로직스, 카이노스메드, 에이치엘사이언스, 바이젠셀, 팜젠사이언스, 더블유에스아이, 비피도, 우진비앤지, 코스맥스엔비티, 팜스빌, 씨엑스아이, 비엘팜텍 등이다.










[2025 국감] 마약류 식욕억제제, 매년 2억 정 이상 처방


연평균 환자 112만 명·처방 496만 회…펜터민·펜디메트라진 95% 차지









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보고된 처방 현황에 따르면, 매년 2억 정이 넘는 마약류 식욕억제제가 처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보윤 의원(국민의힘)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식욕억제제 처방 환자 수 및 처방량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5년 6월까지 식욕억제제를 처방받은 환자 수는 연평균 약 112만 명, 연평균 처방 건수는 496만 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23년 114만 3,759명(2억 2,699만 7,378정) ▲2024년 110만 905명(2억 1,923만 6,691정) ▲2025년(1~6월) 82만 8,669명(1억 838만 94정)으로 집계됐다.




성분별 처방 현황을 보면, 2024년 기준 펜터민과 펜디메트라진 성분이 전체의 95.5%를 차지했다. 이 중 펜터민은 248만 3,786건으로 가장 많은 처방 건수를 기록했으며, 처방량 기준으로는 펜디메트라진이 1억 3,869만 9,214정으로 가장 많았다.




최근 몇 년간 환자 수는 감소세를 보였지만, 올해는 6월 기준 이미 전년 전체 환자 수의 71.7%에 이르렀다. 또한 마약류 오남용 방지 조치기준을 위반해 행정처분이 의뢰된 의사는 11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보윤 의원은 "다이어트 열풍과 함께 식욕억제제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지만, 의존성이 있는 마약류 의약품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며 "대부분의 의료진이 적절하게 처방하고 있으나, 일부에서는 과다 처방이나 장기 처방 등 우려스러운 패턴이 발견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는 환자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마약류 식욕억제제의 위험성과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0월 21일 (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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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유로존 필립 레인 유럽중앙은행(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1930 영국 앤드류 베일리 영란은행(BOE) 총재 연설


▲200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2200 영국 빅토리아 클리랜드 BOE 이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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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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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 미국 10월 레드북


▲2200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0430(22일)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0530 미국 10월 미국석유협회(API) 원유 재고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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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천사독도25/10/21 16:53 4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10/21 16:58 3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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