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도 양호하게 나오고,
셀케 합병 성장통 관련해서도
긍정적인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반도체, 2차전지 중심
닥치고 올려치기를 하는 상승장입니다.
이런 분위기에 편승해
우리 주식도 상승 반열에
올라타야합니다.
이젠 서회장 입만 바라보지 말고,
우리 스스로 주가 상승을 위해
무엇인가 결단을 내려야합니다.
이대로 서회장 욕이나하고
임시주총을 개최하기까지에는
너무나 시간과 노력이 아깝습니다.
주가가 급등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쉽고 확실한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셀제와의 합병"입니다.
이미 셀케와의 합병이
결국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난다는
시장의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결국 첨단 제네릭 기술과 SC제형 공장을 가진
급성장 중인 셀제와의 합병은
"국내 최초 완전체 종합제약사"의 탄생이라는
상징적인 의미 뿐 아니라,
의사 결정 간소화 및 중복 투자 제거라는
경영 효율성도 동시에 보장합니다.
셀제는 지금까지 지속적인 고성장을
실적을 통해 증명하고 있으며,
셀제에 수급을 안 빼앗기려면
시총 얼마 안되는 지금이
합병의 적기라 생각합니다.
작년 7월 엔돌핀 이하 운영진의
셀제와의 결사 합병반대 움직임으로
셀제, 셀트 모두 주가가 박살난 뒤로
지금까지 실적이 양호함에도
주가는 제자리 걸음입니다.
그때의 운영진은 최선을 다했다하지만
그 결과는 지금 어떻습니까.
그 긴 시간동안 기회비용이.
현 운영진 분들이 매우 고생하심은 아오나,
이 부분을 적극 받아들이시어
현재의 난국을 뚫어 주셨으면 합니다.
수년전부터 "합병"이라는 뉴스가 나올때 마다
셀트그룹주는 폭등을 했었던전력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시장은 꾸준하게
셀트그룹의 합병을 긍정적으로 보기 때문이며,
주가는 미래 가치를 반영하는 만큼
향후 합병의 시너지 효과는 크다는
시장의 분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당장 합병 이야기가 나오면,
분명 두 회사의 주가는 급등할 것이며
단번에 상승장에 올라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첫째도 주가상승
둘째도 주가상승
세째도 주가상승입니다.
이 주식은 5년간 하락 횡보해왔으며
그간 돈이 잠기신 분들이 부지기수이므로,
합병 분위기를 통한 주가 급등이 있으면
탈출하실 분들은 대거 나가시고,
추가 투자하실 분들은 더 하셔서
정상적인 가정 경제를 꾸릴 수 있을 것입니다.
주주님들 및 운영진 님들은
저의 이런 의견을 신속히 고려해 주시어
"합병" 여론 조성을 추진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P.S.
저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하늘에 맹세컨데,
저는 회사 관계자도 아니고
셀제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지도 않은
평범한 셀트 주주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