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주식매수선택권을 추가 상장 통해서 주식 늘린건 주총에서 반대해서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이용하기로 했음.
그래서 그간 자사주로 주식매후선택권을 활용했움
오늘 공시보니
회사 대표이사가 서진석으로 되어있고,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 5094주를 주식매수선택원으로 직원에게 처분하는건데
아니 대표이사가 보유중인 자기주식이라고 어디에 있음?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중에서 5094주를 직원에게 처분한다는거 아님?
50만주도 아니고 5만주도 아니도 5094주이고
시장에 처분하는것도 아니고 직원에게 스톡옵션주는건데...
내가 눈이 있는데 눈이 제 역할을 못해서 잘못본건지...
아무리 주가가 개판이라도 정신은 차려야 하는거 아닌가?
내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나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