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주주들이 극히 정상이라고 본다. 욕하는 것도, 비난하는 것도, 저주를 퍼붓는 것도.
주주들이 욕하는 이유가 주가하락 때문이 아니다.
- 실적이 안 나오는 회사에 투자했으면, 그건 주주책임이다. 인정한다.
- 하지만, 실적을 예상하는 것이 우리의 분석 + 회사의 자료, 경영진의 발표다.
- 지금까지 서회장 + 경영진이 말한 목표를 달성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가?
아니, 솔직히 목표라고도 안했다. 보수적으로 봐서 얼마라고 아가리 털고 한번이라도 달성한 적이 있는가?
- 짐펜트라는 이미 결론이 났다. 그냥 합병을 위한 초석이었다. 그게 전부다.
지들도 어찌될지 아예 몰라놓고, 그냥 막무가내로 무조건 신약 대박이라고 외친거다.
왜냐고? 짐펜트라 없이는 셀케는 그냥 적자 휴지조각뿐인 회사였던거다. 이미 결론이 났다.
- 당장 이번 일라이 릴리 공장 인수때도, 서회장 입으로 3분기부터 가파른 곡선형태의 상승이 나온다고 했다.
3분기가 가파른가? 이게 가파르면 삼성바이오는 거의 절벽오르는 수준이다.
이런 것 때문에 주주들이 거품물고 지랄하는건데, 마치 공매도 때문인냥, 마치 주주들을 공매도 취급하고
지들은 다른 주식으로 돈 벌어서 셀트 좀 떨어져도 5년 후 10년 후 보면 된다고 하는 셀동행 광신도들 포함
여기 몇몇 광신도 새끼들은 사람인가? 주주인가? 개놈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