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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환경부 ,대차상환
  • 25/10/23 15:43
  • 조회 736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4,433주 (골드만 삭스 매수 659주 제이피 모간 매수 12주)






개인 매수                                         6,265주






기관 매도                                          787주(증권 매수 2주 사모펀드 매도 789주)






기타법인 매도                                     1,048주






프로그램 매도                                     7,120주 






공매도                                           3,090주(평균단가 6,180원)




대차체결                                                789주 



대차상환                                          400,000주



대차잔고                                       3,042,069주 






ASF 광역울타리 60% 철거된다


환경부, '관리로드맵'안 마련 의견수렴 착수...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내년부터 국립공원내 설치지역을 시작으로 야생멧돼지 ASF 차단 광역울타리의 60%가 순차적으로 철거될 예정이다.


환경부는 방역효과와 생태적 가치 및 연결성, 유지 관리 등을 고려해 4개 등급으로 관리 순위를 구분, 울타리를 철거 또는 존치하는 ‘ASF 광역울타리 관리 로드맵안’을 마련하고 이해산업계의 의견수렴에 착수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야생멧돼지 ASF 발생이 없거나 부분 개방결과 추가 확산이 없고 울타리 방역 효과 낮은 지역의 울타리가 철거 대상으로 분류됐다.


여기에 국립공원 등 법정 보호지역, 산양 등 멸종 위기종 서식지 등 생태적 가치와 연결성이 높은 지역도 1~3등급으로 분류, 철거 대상 울타리에 포함됐다.


이대로라면 설악산 소백산 국립공원내, 중복 설치 구간 등 138.1km(전체 8.5%)가 오는 2026년부터 우선적으로 철거되며 2순위는 2027년부터 235.7km(14.4%)가, 3순위인 636.5km(39.1%)는 1~2순의 철거 후 모니터링 결과를 참고로 철거가 이뤄지게 된다.


반면 비발생지역으로 야생멧돼지의 서진과 남하 저지를 위해 방어선 유지가 필요하거나 양돈농가 밀집 지역(이격 거리 10km 이내) 주변의 울타리는 존치될 전망이다.


동두천 양주 등 접경지역과 중부 내륙 · 당진~영덕고속도로 구간 등 619.5km가 울타리 존치 구간에 해당된다.


광역울타리는 2019년 11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시군경계지역에 약 1천630km가 설치돼 있다.


환경부는 멧돼지 개체수 저감 등 다각적 대책을 통해 ASF 확산세가 지연됐을 뿐 만 아니라 8대 방역시설 설치 등 농가 중심의 방역체계가 구축된 상황을 감안, 생태 단절과 노후화로 인한 관리 비용 증가, 안전문제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광역울타리 관리 방향의 전환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돼지열병 첫 발생한 대만, 살처분·출입통제로 확산 차단

















22일 ASF 발생 양돈장 소독에 나선 대만 방역 당국


대만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사례가 공식 확인되면서 방역 당국이 비상경계령을 발동했다. 이번 사태는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 중인 ASF가 대만 본토 양돈 산업에까지 전이됐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대만 농업부에 따르면, 중부 장화(彰化)현의 한 양돈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돼지 5마리가 갑작스러운 폐사 증상을 보였고, 유전자 검사 결과 ASF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확인됐다. 이는 대만이 2019년부터 국경 검역을 강화하며 감염을 막아온 이후 첫 공식 확진 사례다.




농업부는 즉시 해당 농장과 인근 3km 이내 지역을 통제구역으로 지정, 500여 마리의 돼지를 살처분하고 외부 출입을 전면 통제했다. 또한 전국 7000여 개 농가에 방역 강화 조치를 내리고, 돼지 이동·도축·사료 반입 경로 전수 점검에 착수했다.




라이칭더 총통은 긴급 브리핑에서 “ASF는 대만 축산 산업의 근간을 뒤흔들 수 있는 중대 전염병”이라며 “정부는 방역 자원을 총동원해 확산을 반드시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감염 경로를 신속히 규명하고 모든 역학 조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지시했다.




대만 당국은 바이러스가 중국 남부나 동남아 지역을 통한 불법 축산물 반입 경로로 유입됐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특히 최근 중국 푸젠성과 베트남, 필리핀 등지에서 ASF 재확산 조짐이 보이면서 역내 전염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대만의 돼지고기 산업과 물가, 식량 안보에 잠재적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한다. 대만은 국내 돼지고기 자급률이 90%에 달해, ASF 확산 시 수입 의존도가 급격히 높아질 수 있다. 한 축산경제연구소 관계자는 “감염 범위가 확대될 경우, 대만은 단기간에 식육 공급 위기와 가격 급등을 동시에 겪을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도 즉각 성명을 내고 “대만의 ASF 발생은 역내 방역 체계를 재점검해야 할 경고 신호”라며, 인근 국가들과의 정보 공유 및 교차 검역 강화를 권고했다.




대만 정부는 이번 주 안에 국제 전문가팀을 초청해 추가 검사를 시행할 방침이다. 농업부는 “현재로서는 확산세가 통제 가능한 수준이지만, 축산 농가의 방심이 가장 큰 위험 요인”이라며 민간 협력을 거듭 당부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
https://www.fntoday.co.kr)










대만서 ASF 첫 발생…아시아 청정국은 일본만 남아




대만서 ASF 첫 발생…아시아 청정국은 일본만 남아 - 노컷뉴스









대만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보건당국 비상






대만서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보건당국 비상






농협, 특별방역대책 가동… 가축질병 선제적 차단 총력



농협, 특별방역대책 가동… 가축질병 선제적 차단 총력|동아일보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0월 23일 (목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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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 유로존 필립 레인 유럽중앙은행(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2300 유로존 10월 소비자신뢰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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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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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미국 9월 시카고 연은 국가 활동지수
▲2300 미국 9월 기존주택 판매
▲2300 미국 미셸 보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 연설
▲2325 미국 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연설
▲2330 미국 10월 EIA 천연가스 재고 변동
▲0000(24일) 미국 10월 캔자스시티 연은 종합지수
▲0200 미국 TIPS 국채 입찰 30년물
▲0530 미국 10월 EIA 쿠싱 원유 재고량 변동

캐릭터
천사독도25/10/23 16:13 5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10/23 16:25 5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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