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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 베트남
  • 25/10/2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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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오늘 현재 프로그램 매수 4,200주 중 입니다 


베트남서 ASF 감염돼지→냉동육 둔갑 유통 ‘양심불량’ 도축업자 적발


- 지난 4월부터 6개월간 판매 위해 사재기…냉동창고서 감염육 38톤 발견




P씨 냉동 창고에서 발견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돼지 지육 2분체. 베트남에서 유통이 금지된 ASF으로 폐사한 돼지를 헐값에 사들인 다음 시장에 판매해 온 양심불량 도축업자가 현지 공안당국에 붙잡혀 충격을 안기고 있다. (사진=푸토성 공안)


베트남에서 유통이 금지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폐사한 돼지를 헐값에 사들인 다음 시장에 판매해 온 양심불량 도축업자가 현지 공안당국에 붙잡혀 충격을 안기고 있다.




푸토성 공안 경제경찰국은 “식품안전법 위반 혐의로 60대 남성 P 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21일 밝혔다.




공안당국에 따르면, 올해 들어 ASF 확산이 심각해지자 많은 양돈 농가가 발병 사실을 숨기고 앞다퉈 헐값에 돼지를 판매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많은 상인과 도축업자들은 고수익을 목적으로 농가들로부터 폐사했거나 감염된 돼지를 싼값에 사들여 도축한 다음 급랭해 정상 제품으로 시장에 유통해왔다.




P 씨도 그중 1명으로, 공안은 지난 4월부터 체포 시점까지 P 씨가 헐값에 사들이거나 받아온 돼지를 도축해 시장에 유통한 것으로 파악했다.




이날 경찰은 P씨의 도축장을 수색해 5개 냉동 창고에 나눠 보관 중이던 돼지고기 38톤을 발견했다. 푸토성 축산수의국은 냉동 창고에서 채취한 샘플에서 모두 ASF 양성 반응을 확인했다.








출처 : 인사이드비나https://www.insidevina.com)












어제 장 마감후 






외국인 매도   4,433주에서




외국인 매수      120,567주로 변동 












제목 : 주식대차거래 잔고감소 상위종목(코스닥)

▶코스닥 주식대차거래 잔고감소 상위종목 (단위 : 백만주,단주)
순위 종목명 체결(주수) 상환(주수) 잔고증감 잔고
주수 금액
1 오스코텍(039200) 7,512 751,444 -743,932 4,082,149 155,326
2 현대바이오(048410) 0 566,995 -566,995 9,035,627 47,437
3 메지온(140410) 186 460,388 -460,202 2,571,323 145,794
4 코미팜(041960) 789 400,000 -399,211 3,042,069 18,891
5 인카금융서비스(211050) 10,931 268,016 -257,085 421,912 4,860
6 하림지주(003380) 0 189,954 -189,954 7,032,114 52,460
7 메타바이오메드(059210) 0 184,100 -184,100 923,557 5,514
8 에코마케팅(230360) 0 168,700 -168,700 324,290 3,885
9 심텍(222800) 40,315 187,536 -147,221 4,231,912 248,413
10 신성델타테크(065350) 25,858 172,454 -146,596 2,130,620 118,676
11 HLB(028300) 15,997 146,646 -130,649 13,306,363 590,137
12 누보(332290) 0 120,000 -120,000 443,474 557
13 휴림로봇(090710) 55,344 169,134 -113,790 4,236,345 25,418
14 소노스퀘어(007720) 0 101,683 -101,683 1,243,091 994
15 카카오게임즈(293490) 51,131 151,535 -100,404 6,337,846 99,314
16 제넥신(095700) 100,700 199,300 -98,600 2,368,355 12,315
17 HLB생명과학(067630) 782,200 878,197 -95,997 3,053,702 11,818
18 휴마시스(205470) 30,500 125,135 -94,635 8,237,527 10,561
19 파라택시스코리아(288330) 35,499 129,499 -94,000 1,857,507 2,823
20 씨아이에스(222080) 138,994 224,415 -85,421 5,595,997 42,586
※ 주식대차거래, 공매도 정의
* 주식대차거래 : 주식을 장기간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는 대여자(통상 은행, 보험회사, 연기금)가 주식을 필요로 하는
차입자(통상 증권회사, 자산운용회사)에게 일정한수수료를 대가로 주식을 빌려주고, 차입자는 계약종료시 대여자에게 동종동량의 유가증권으로 상환할 것을 약정함으로써 성립하는 거래.

* 주식대차거래는 주로 외국인과 기관에 의해 이루어지며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증권회사에서 대차거래 업무를 취급하고 있음.


* 공매도 : 가격하락을 예상하고 소유하지 않은 유가증권을 매도하거나 차입한 유가증권으로 결제하고자 하는 매도로 향후 저렴한 가격으로 재매입해 상환함으로써 차익을 얻고자 하는 거래.
단, 국내에서는 무차입공매도를 금지하고 있음.

※ 대차거래와 공매도의 관계
* 현재 규정상 무차입공매도를 금지함에 따라 공매도 이전에 대차계약 체결여부에 대한 확인이 있어야함.
이에 따라 장외에서 주식을 대여,상환하는 거래인 대차거래와 빌려온 주식을 장내에서 매도하는 공매도는 상호 연관관계를 가짐.

* 단, 대차거래의 차입자는 차입한 주식으로 공매도 뿐 아니라 매매거래의 결제, 차익 및 헤지거래 등 다양한 투자전략에 활용이 가능하므로 대차거래 잔고가 추후 발생할 공매도 예정수량을
의미하지는 않음.





농식품부와 행안부 합동,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실태 현장점검







겨울 철새 본격 도래시기 대비...22일 전북지역 방역현장서 철저한 방역관리 당부



[농수축산신문=홍정민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행정안전부가 합동으로 전북 김제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농림축산식품부와 행정안전부가 합동으로 전북 김제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강형석 차관과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22일 전북특별자치도(이하 전북도김제시에 위치한 식용란선별포장업소(두원농업회사법인)와 거점소독시설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21일 광주광역시 소재 소규모 기타 가금농장(기러기)에 대한 정기 예찰검사 과정에서 H5형 AI가 검출되고 겨울철새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지난 동절기 고병원성 AI가 집중 발생한 전북지역의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방역관계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병원성 AI는 2024/2025 동절기 49건 가금농장 발생 중 전북도에서 가장 많은 11(22.4%)이 발생했다.


이 자리에서 전북도와 김제시 방역관계자는 산란계 밀집단지축산관련시설철새도래지 등에 대한 차단방역 추진상황 등을 설명했고 가금농장의 핵심 방역수칙 중 하나인 축사 출입시 장화 갈아신기 캠페인도 실시했다.


이어 김제시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축산차량 내외부와 운전자 소독 현황소독필증 발급 상황 등을 점검하는 한편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는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강형석 농식품부 차관은 김제 용지 산란계 밀집단지는 지난 동절기인 2023/2024 시즌과 2024/2025 시즌 연속으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곳으로 국민 다소비 식품인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농장 진입로 소독통제초소 설치와 계란 환적장 운영 등 맞춤형 차단방역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가축전염병이 발생하면 민생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가축전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방역 부서뿐만 아니라 관계부서도 함께 협력해 지자체 차원의 총력 대응을 해야 한다며 중앙정부도 지자체의 가축 방역 역량을 높이는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야생 멧돼지 공격 인명 사고 심각


최근 5년간 45명 사망




야생 멧돼지를 저감할 또 다른 이유가 제기됐다. 멧돼지 공격으로 매년 사망자가 발생하고 다는 지적이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 (영암‧무안‧신안)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19~24년 농작업 중 사망 현황 조사에 따르면 최근 6 년간 농작업 중 사망자는 총 1천527명으로, 이틀에 한 명꼴 (연평균 254 건)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중 멧돼지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는 △19년=5건 △ 20년=7건 △ 21년=13건 △22년=8건 △ 23년=7건 △ 24년=6건 등 매년 멧돼지 공격 사망이 지속 발생하고 있다.

이에 서삼석 의원은 "매년 동물 공격으로 사망자가 발생함에도 정부의 대책은 미흡하다"며 "농작업 중 동물 공격에 따른 안전대책은 17년 ‘멧돼지 공격 트랩’ 개발 용역 이후 추가적인 연구 R&D 는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매년 반복되는 멧돼지 등 야생동물 공격에 대해 정부차원의 상시 대응체계와 실질적 안전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군, 베네수엘라 육상타격 감행하나…트럼프 "곧 지상 작전"








카르텔 차단 작전 일환 주장 가능성…마두로 정부 "모두 실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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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돈로 독트린'이라는 신조어가 말해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중남미 영향력 확대 움직임 속에 베네수엘라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미군이 베네수엘라 주변 해상 압박을 넘어 육상 직접 타격까지 감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커지면서다. 베네수엘라는 영토 수호 의지를 다지며 항전을 불사하고 있다.



'돈로 독트린'은 1823년 미국 제5대 대통령 제임스 먼로가 천명했던 외교정책 '먼로 독트린'에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합친 합성어로 아메리카 대륙내 영향력을 확대하되, 그외 지역에 대한 군사개입은 자제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정책 기조를 칭하는 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현지 취재진에게 "베네수엘라에서 곧 지상 작전이 펼쳐질 것"이라며 "베네수엘라 관련 마약 카르텔에 대한 작전 계획을 의회에 알릴 예정이지만, 선전포고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로이터·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나라로 마약을 밀반입하는 사람들을 그냥 죽일 것"이라면서, 일련의 군사 작전이 마약 밀매 카르텔 차단과 관련돼 있음을 재차 시사했다.


이는 백악관에서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베네수엘라 비밀작전'을 승인했다는 취지의 최근 미국 언론 보도와도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보인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15일 기사에서 작전 승인에 따라 CIA가 베네수엘라 내에서 인명 살상 작전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짚으면서 "베네수엘라 영토 내에서 미국 정보기관과 군이 공격을 수행한다면, 이는 베네수엘라를 향한 미국의 대응 수위를 크게 격상시키는 조처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당시 NYT 보도 이후 진행된 기자들과 문답에서 CIA가 베네수엘라 내에서 작전을 진행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인정한 바 있다.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23일(현지시간) 발언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3일(현지시간) 발언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군은 최근 베네수엘라 연안 인근에서 여러 차례 '마약 운반선'이라고 주장하는 선박을 격침해, 알려진 것만 최소 37명을 숨지게 했다.


베네수엘라 인근에서 미군 병력도 대규모로 집결하고 있다.


이 지역에 주둔 중인 미군 병력 규모는 1만 명 수준이라고 NYT는 전했다.


공교롭게도 이날 베네수엘라 인근에서는 B-1B 폭격기가 카리브배 상공을 비행했다고 AFP통신이 항로 추적사이트 플라이트레이더24 항적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하기도 했다.


이는 미국 B-52 폭격기가 베네수엘라 해안 상공에 출현한 지 약 일주일만의 일이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B-1B 폭격기 비행 여부에 대해서는 "정확하지 않은 정보"라고 선을 그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미군 압박을 '정권 교체 야욕'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하는 니콜라스 마두로 정부는 국토 방어를 위한 국민적 결속 의지를 강조했다.


블라디미르 파드리노 베네수엘라 국방부 장관은 이날 엘우니베르살을 비롯한 친(親)정부 언론을 통해 "우리는 CIA가 베네수엘라에 침투해 있다는 점을 알고 있으며, 극우 세력의 국가 불안정화 시도는 모두 실패할 것"이라면서, 정부군과 민병대로 이뤄진 방어 태세가 "굳건하다"고 말했다.


미국을 향한 주변의 반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공개적으로 충돌한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은 "국제법을 위반한 미군의 '처형'으로 카리브해 일대에서 사망자 수가 택시 미터기처럼 올라간다"고 말했다.


미군 공격으로 사망한 트리니다드토바고 출신 어부의 유족들은 AFP에 "만약 그(트럼프)가 배에 마약이 실려 있다고 100% 확신했다면, 배를 멈추고 수색하면 되는 것이지 왜 사람들을 개처럼 취급하며 날려버리는 것인가"라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