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들에게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오너는 아주 많은 방법이 있겠지요.
하지만 지금 어떻습니까?
역사적 불장임에도 주가는 내리막으로
가고 있습니다.
즉 아무런 의지도 없는 것이지요
더 괴씸한 것은 앞에서는 주주를 위한 척을
한다는 것이지요. 아무 도움도 안되는.
자사주 매수처럼
주가를 올릴 의지를 전혀 안보이니
똥파리 끓듯이 공매도 맛집이 된 겁니다.
그리고 어떤 바보는 개인들의 매도로 추가가
떨어진다고도 합니다.
참 한심한 버보이지요.
무수히 모인 대중이 보고 있는 것은
말도 안되는 선장의 턔도 밖에 없습니다.
그 꼴을 보고도 참고 있는 사람이
바보가 되어버린 형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