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비참하군요...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이는 귀엽게 생각됩니다.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더군다나 지인들한테...
또는 동료나, 형제자매, 지인들조차도...
늘 죄송하고 죄인된 심정입니다.
주가오르면 부모한테도...
가족한테도...
동료들한테도...
마산거 사 드리고 싶은게 다인데...
회사를 믿고 수년간 투자한 주주들에 대한 값어치가 비참할 뿐입니다.
코스피 4,000이 코앞이네요.
개트리온 주가는 하루하루가 보합이면 감사할따름이네요...
돼아지놈이 소방수라면서
아들놈 승계에 지랄발광이군요.
세금을 최대한 피할목적으로 말입니다.
이건 캄보디아랑 다른게 뭔가요?
이젠...
주가를 떠나서
희대의 사기꾼 집안인 서구라놈팽이의 괘씸한 아들놈 하나정도는 혼내야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