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중앙SSL 인수에 나선다고
누가 흘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아무리 봐도 둘째 아들 뭐 하나 만들어 줄려는 것 외에는 이유를 찾을 수가 없군
둘째 아들이 호텔에서 실종신고할때부터 알아봤다
그전부터 얼마나 심각했으면 두시간이면 찾을 걸 신고했을까
뭐 형에게 다 준다고 하면서 죽는 소리 했을 것 같기도 하고
무슨 본부장 한다고 하지만 일을 할만한 능력은 안되는 것 같고
남들은 죽어라 달릴때
자식들 뭐 하나 만들어줘야 된다고 하고 있으니 잘될 수가 없겠지
왜 자꾸 능력도 없는 자식들이 회사에 빨대 꽂을려고 하나...
그냥 부자 아버지 만나서 평생 아쉬운거 없이 잘살면 되는데
능력도 안되는데 왜 다른 사람들의 운명까지 관여할 수 있는 자리까지 욕심내나....
셀트 투자하고 지금처럼 한심할 때가 없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