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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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의 악몽, 제발 저의 기우이길 바랍니다.
  • 25/10/27 09:58
  • 조회 1173
CTR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저만 불안한 걸까요?



한 번 속았으면 충분합니다. 이번에는 절대 두 번 당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제 걱정이 기우일 수도 있습니다.




헬케 합병으로 누가 이득을 봤는지는 다들 잘 아실 겁니다.



이번에도 어떤 말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주주님들



관련 기사나 움직임이 확인되면, 오보라 하더라도 꼭 공유 부탁드립니다.





이번만큼은 절대 안 됩니다.


주주님들, 헤이홀더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캐릭터
셀트리온123425/10/27 10:40 1
저는 셀제합병도 찬성합니다. 셀케도 합병 안했으면 셀케의 영업권 뺏겼겠죠. 셀트의 가치 평가가 합병 때문에 낮아진다라고 보는 건 단순 숫자로 우리를 기만하는 것이라 봅니다.
답글CTRO25/10/27 11:06 8좋아요신고
합병 자체야 필요하다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합병 비율입니다. 헬케 때도 그랬죠. ‘깡통매출’이라는 말 듣기 싫어서, 말도 안 되는 비율임을 알면서도 결국 찬성했습니다. 그때는 “합병 후 패시브 자금 6,000억 플러스 알파 유입”, “해외 투자자 관심”이라는 말을 믿었으니까요. 그런데 결과는 어땠습니까? 서정진 회장은 “주주들이 원해서 했다”고 말하죠. 정말 주주들이 원해서 한 겁니까? 우리는 원해서가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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