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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25/10/27 15:45
  • 조회 528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수                                               16,029주 (모간 서울 매수 6,289주 제이피 모간 매수 2,905주)






개인 매도                                                  19,277주






기관 매도                                                   1,284주(증권 매도 1,284주)






기타법인 매수                                               4,537주






프로그램 매수                                               15,519주 






공매도                                                        1,050주(평균단가 6,168원)   



대차체결                                                      1,100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3,042,076주 










"형님 반도 못 따라간 아우"…그래도 코스닥에 기회 있을까






코스닥지수 추이/그래픽=임종철


코스닥지수 추이/그래픽=임종철
코스피가 4000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코스닥도 1년7개월만에 900선을 회복했다.

27일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9.62포인트(2.22%) 오른 902.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가총액 1위인 알테오젠이 8% 올랐고 펩트론(6.02%), 삼천당제약(13.45%), 리가켐바이오(8.58%), JYP Ent.(4.07%)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 다수가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가 상승하긴 했지만 코스피 랠리와 비교하면 한참 부족하다.

최근 1년간 코스피는 2583.27에서 57% 가까이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은 727.41에서 24% 오르는데 그쳤다.이전 고점인 2925.50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부진한 것은 대형 우량주가 없어 최근 증시를 주도하는 외국인투자자의 선택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외국인 투자자들은 국내 증시에서 시가총액 상위종목 비중에 따라 자금을 배분한다"며 "최근에 반도체 섹터가 강세를 보였지만 코스닥에 상장된 반도체주는 시가총액이 작아 유동성이 낮을 뿐 아니라 변동성이 커 매력을 느끼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상반기부터 증시 랠리를 주도한 테마가 AI(인공지능)였던 만큼 제약·바이오와 2차전지 위주로 상위 종목이 구성된 코스닥에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다는 분석도 나온다.

증권업계에서는 향후 제약·바이오와 엔터테인먼트 업종으로 상승 흐름이 확산될 경우 코스닥도 새로운 기회를 맞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는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코스피가 사상 최고가 랠리를 거듭하고 있지만 점차 속도가 둔화하고 있고 외국인투자자 자금도 유입 속도가 느려지고 있다"며 "상대적으로 덜 올랐던 코스닥에 주목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전세계 주요국 중앙은행이 본격적으로 금리인하에 나서고 있다는 점도 제약·바이오주에 모멘텀으로 작용한다. 제약·바이오 업종은 R&D(연구개발) 비중이 높아 자금 조달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특히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은 추가 기술이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알테오젠은 키트루다SC FDA(식품의약국) 승인 획득으로 추가 기술이전 유인 요소가 강해졌다"며 "올해 한 건 이상 기술이전이 더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내년에는 더 많은 수의 기술이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래도 국장하면 바보?…‘사천피’ 파티에도 겁먹은 개미




단기 급등 부담·고점 인식 탓에 ‘개미공포증’ 여전
전문가 “밸류에이션 매력 여전…심리 회복이 관건”




설마 하던 ‘사천피’(코스피 4000포인트) 시대가 열렸지만 정작 개인 투자자들은 사천피 파티에 동참하지 않았다.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언제든 빠질 수 있다”는 불안감에 상승장에서 되레 매도에 나섰다. 일각에선 이 같은 움직임을 두고 과열에 대한 경계감이 반영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27일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101.24포인트(2.57%) 오른 4042.83으로 장을 마감해 장중·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동시에 갈아치웠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578억원, 2341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개장 후 순매수에 나섰던 개인은 오전 중 매도세로 전환해 7962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최근 일주일간 개인 투자자는 2조원이 넘는 순매도를 기록했다. 단기간의 가파른 상승세에 부담을 느낀 개인들이 “이쯤이면 고점”이라는 인식 아래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에서는 이를 두고 개미 공포증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 2020년 이후 변동성 장세에서 손실을 경험한 개인 투자자들이 여전히 ‘국장(국내 증시) 불신’을 완전히 떨치지 못했다는 것이다.

관건은 ‘투자 심리 회복’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찍은 상황에서도 개인 투자자들이 시장을 신뢰하지 못한다면, 수급 불균형이 이어질 수 있다. 다만 고금리·고환율 리스크가 완화되고 내년 상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이 구체화되면 개인 자금의 ‘국장 복귀’ 가능성도 점쳐진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개인 투자자들이 ‘국장은 늘 뒤통수친다’는 불신을 떨쳐내야 한다”며 “이번 사천피 돌파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한국 증시 체력 회복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선 증시 과열에 대한 우려를 내놓고 있다. 전문가들은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을 염두에 둬야 한다면서도 중·장기적으로 코스피의 우상향 흐름 자체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정부의 증시 활성화 정책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불리는 국내 증시의 고질적 저평가를 부른 요인들이 차츰 해소될 것이란 기대가 큰 상황인데다, 코스피 밸류에이션 수준도 글로벌 평균 대비 낮은 편이란 이유에서다.

지난 24일 기준 코스피 상장사들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32배를 나타내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18.20배다. PBR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1년 9월 7일(1.30배) 이후 최고치다. PER도 작년 9월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지만 여타 주요국 증시와 비교하면 여전히 높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가파른 선행 주당순이익(EPS) 상승으로 PER 부담은 제한적이지만 PBR과 120일, 200일 이격도는 극심한 과열권에 진입했다”며 과도한 추가 매수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0월 27일 (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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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 유로존 프랭크 엘더슨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 연설
▲1800 독일 10월 IFO 기업 환경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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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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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 미국 9월 내구재수주(셧다운 장기화 시 지연 가능)
▲2330 미국 10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 활동지수
▲0030(28일) 미국 국채 3개월·6개월 입찰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은 'GDPnow' (3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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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천사독도25/10/27 15:54 4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10/27 16:28 4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