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전문경영인이 경영을 잘하고 있었다면
그래서 주가가 40만원이라면
서가는 지금보다 훨씬 부자여서
아마도 대한민국 1위 부자가 되었을 겁니다
그런데 한심한 경영을 하니
이익은 제자리이고 배당도 별로고,
주가는 반토막이고
주주들에게는 욕받이가 되어버렸네요.
이거야말로 돈잃고 인심도 잃고,
도대체 왜이러는걸까요?
혹시 주가가 많이 올라가면,
개인들이 돈을 벌까봐 심술을 부리는 걸까요.
아니면 xxx패스라서 그러는걸까요.
제대로 된 경영인이 와서, 삼바처럼만 하면
자신을 포함해서 모두가 행복할텐데,...
도무지 저 머리에 뭐가 들어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 나대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자존감이 낮으며,
공감능력이 부족하고,
인정욕구가 매우 강하다고 합니다.
상기 내용이 자와 일치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