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곰탕 우려먹듯 우려냈음 됐다...
시대를 잘만난것뿐이고, 할만큼했고,
후세에 물려주자... 신뢰가 무너졌는데
무슨 의미가있냐? 더 기다리기엔 1세대
셀트리온주주들도 버거울꺼다..
실드도 정도껏 칠수있지...
아닌건 아니잖아 예전 종이신문에서 정보
를 대하는 시대는 벌써 옛날에 지났다.
흘러간 5년정도쯔음해서 언론사 증권사...
기대치 반영이 맞는듯... 능력도 안돼는데
꿈만컸다... 구라도 정도껏 쳤어야지...
안그렇냐? 물러나고 전문경영인에 인수인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