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계자로 생각되는 첫째와 미국 영업 선봉장이라는 기사가 난 둘째가 셀트리온 책임자로 나선이후 회사와 주주가치는 개차반되어 주가 4100이 넘어도 이꼬라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돈많이 받고 높은 자리에 가족들이 호의호식하니 그 가족은 천국이 따로 없겠지만 수많은 주주들은 뭐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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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꼬라지를 알려야 하지 않을지…
적당한 양심을 기대하는건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는 것보다 훨씬 위험하고 가능성이 없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