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는 그 잔대가리를 믿지 않고 있습니다.
그의 말과 행동이 한 두해 정도의 구라였다면,
혹시나 하고 기대를 했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겪은 바로는 수년이 훨씬 넘는 일들입니다.
신뢰를 돌리는 과정은 너무 어렵습니다.
셀트리온 살길은 단 한가지 뿐입니다.
반드시 전문경영인이 와야 합니다.
어떤 말을 해도 자의 말은 절대로 믿을 수가 없고,
그리고 그 결과가 주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나마 건강을 지키려면
조금씩 물량을 덜어내는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