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동행입니까?
거기 계신 분들, 이제는 말을 좀 해보시죠.
왜입니까? 이 상황도 견뎌내야 이익을 볼 거라고, 또 그렇게 말씀하실 겁니까?
아직도 헤이홀더에 참여하지 않으신 주주님들이 계신가요?
솔직히, 욕이 목구멍까지 차오릅니다. 정말 참기 힘드네요.
당신들 입에서 ‘주주가치 제고’, ‘신뢰’ 같은 단어는 이제 제발 꺼내지 마세요.
역겹습니다.
리플리 증후군처럼 계속되는 거짓말, 그게 정말 부끄럽지 않습니까?
코스피는 4200을 넘었는데, 주가는 여전히 반토막입니다.
이게 과연 경영능력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설명될 수 있는 상황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