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주주가치와 신뢰, 그 단어를 더는 입에 담지 마십시오. 역겹습니다.
  • 25/11/03 12:46
  • 조회 1696
CTR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이게 동행입니까?



거기 계신 분들, 이제는 말을 좀 해보시죠.



왜입니까? 이 상황도 견뎌내야 이익을 볼 거라고, 또 그렇게 말씀하실 겁니까?


아직도 헤이홀더에 참여하지 않으신 주주님들이 계신가요?



솔직히, 욕이 목구멍까지 차오릅니다. 정말 참기 힘드네요.



당신들 입에서 ‘주주가치 제고’, ‘신뢰’ 같은 단어는 이제 제발 꺼내지 마세요.



역겹습니다.




리플리 증후군처럼 계속되는 거짓말, 그게 정말 부끄럽지 않습니까?



코스피는 4200을 넘었는데, 주가는 여전히 반토막입니다.



이게 과연 경영능력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설명될 수 있는 상황입니까?

캐릭터
태양정복25/11/03 12:49 28
진짜 경영진을 빨리 교체해야합니다...진심 그것만이 남은 내 자산을 지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캐릭터
좋은생각부자25/11/03 15:34 5
저런 짐승같은 놈들의 입을 믿고 응원한 내가 바보네요. 누굴 탓하겠습니까? 이번주에 심각하게 고민하고 이 지긋지긋한 연을 끊어야 될듯 하네요. 그 놈 면상에 욕이랑 계란을 던지고 싶네요.
캐릭터
심재학25/11/04 21:21 0
그냥 손절하세요.여러 얘기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