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현대차. 하이닉스 상승 등 대기업 주가 상승이 국내 증시를 역대최고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 이면에는 각 국내오너와 젠슨황의 약속이 있었습니다.
특히 젠슨황이 한국정부와 기업에 cpu를 26만장 공급하겠다며 삼성과 현대차오너와 깐부치킨 회동 후 에 증시 상승을보면 얼마나 오너의 약속이. 중요한지 뼈져리게 느끼게 됩니다.
결국 국내증시는 외국인들이 매수하고 이끌어야 오를 수 있는 상황에서 수년간 해외투자유치한다. 합병후 몰려온다는 오너의 말은 손에 쥔 모래알처럼 남는게 없습니다.
거짓이 여러번이면 고의입니다.
더는 속지마시고 기대하지마세요.
대통령이 바뀌니 코스피 4200입니다.
핵잠수함도 건조하고 일시천리로 경제도 증시도 활력이 넘칩니다.
지금 우리 회사에 직원과 주주들에게서 활력이 느껴집니까?
코스피 4200이와도 바이오 불장에서도
철저하게 낮은 주가 가두리에서 자사주만
주구장창 매수하고 있는데
그자가 물러나야 할 이유는 사이비교주처럼 자신만의 왕국을 건설하려는 데 있습니다.
그 일가는 이제 회사 경영이 아니라 소유로 남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