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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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첩질
  • 25/11/04 06:55
  • 조회 1131
ogidabang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첩(妾)에게 143억원 뜯기고 망신당한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과거에 작성했던 글부터 읽어보세요
2000억대 자산가, 자식들 재산다툼에 자살

위 글의 내용 중 일부만 요약하자면...
상속증여 상담을 했던 2000억원대의 자산가인 A회장의 가족 사항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려고 하자 크게 화를 내면서 결국 더 이상의 상담이 진행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외견상으로는 배우자와 아들 둘, 딸 둘이었지만...
상속에 대한 상담을 할 때에는 전처와 그 자식들 또는 내연녀와 그 자식들도 감안해야 하기 때문에 물어보았던 것이었는데, 재무상담을 하면서 그렇게 화를 내는 사람은 처음 보았습니다.

이것은 거의 99.9%의 확률로 A회장에게는 내연녀와 혼외자식이 있다는….


각설하고...
청주가 고향인 서정진 회장은 올해 만 67세이고, 재산이 약 12조원 정도나 됩니다. 이번에 서정진 회장에게 양육비 명목으로 143억원을 뜯어내 검찰에 넘겨진 여자는 만 58세이니, 서정진 회장과는 9살 차이가
남자가 힘이 남아 돌고, 돈도 많으면 다른 여자에게 한눈을 파는 것이 이해는 됩니다.(저는 힘은 남아 돌아도 돈이 없어서... ^^;;)

그러나 한때 내연녀였던 여자를 어떻게 대우했기에 협박을 당한다는 말입니까, 그래...ㅉㅉ

서미경(1959년생)이라는 배우를 기억하십니까?
금호여중에 재학중이던 1972년, 만 13살에 제1회 미스롯데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았고, 그 이후 롯데제과 CF에서 "껌은 롯데 껌"을 외치며 유명해졌던 서미경씨
지금은 사망했지만, 그 당시 롯데그룹의 회장인 신격호(1921~2020)의 첩(妾)으로 들어가면서 연예계를 은퇴했습니다. 무려 38살이나 차이가 나는데, 서미경이 딸(신유미)을 낳은 때가 1983년이니 만 22살 아니면 23살에 첩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뭐, 어쨌거나...
서미경은 1남 4녀 중 막내인데, 신격호의 첩으로 들어가면서 그 집안은 재벌(?)급이 되었습니다.

① 롯데시네마 수도권 지점에 팝콘 등을 공급하는 '유기개
발'
②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식당들을 관리하는 '유원실업'
③ 서울 대학로 소극장 유니플렉스(혜화역 2번 출구)
④ 서울 서초구 반포동 미성빌딩(논현역 5번 출구)
⑤ 삼성동 유기타워(선릉역 10번 출구)
⑥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 6.8%

서미경이 만 22살에 첩으로 들어갔으면, 그 당시 신격호가 60세의 노인이었다는 것인데... 서미경이 "여자"로서는 개인적으로 불행한 삶을 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재정적으로는 금수저로 살았고, 자신의 집안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서정진은 첩과 분쟁을 겪은 끝에, 2023년에는 혼외자 2명을 법적 자녀로 인정하라는 법원의 판결을 받고 나서 주주들에게 공식 사과를 하는 수모까지….

첩에게서 나은 자식이 없었다면, 위자료(?)를 어느 정도 챙겨 주고 관계를 끝냈으면 되었겠지만... 자식을 하나도 아니고 둘이나 낳았는데도 불구하고 섭섭하게 대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했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재산을 12조원이나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자기 자식을 낳은 사람에게 돈을 아까워하다가 스스로 자기 발목을 잡고 넘어진 꼴이니... ㅉㅉ

나중에 서정진 회장이 죽고 나면 본처 자식들과 혼외자식들 간에 상속재산을 두고 큰 분쟁이 일어날 것이 틀림 없습니다
캐릭터
경제적자유셀25/11/04 08:06 18
미친놈이죠 저리 뒤가 더러운데 여기 저기 강연 다니고 거짓말이나 지껄이고 더러운 종자 자식 새끼들 위한답시고 주가 눌러 증여 상속하면 자식들이 좋을까나? 아마 상속 후 뒤지게들 재산 싸움 하겠지? 잘하는 짓이다 지분 싸움 하다보면 회사가 누구 손에 갈란지 서씨 집안에 남아 있을라나
답글보헤미안사랑25/11/04 20:53 3좋아요신고
그뱃떼기로 혼외자 2씩이나 세계 8대 불가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