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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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출 수 없이 드러나는 비밀
  • 25/11/04 14:38
  • 조회 1126
신디싸이저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2012년 부터 투자를 시작했는데
그 당시 기관들은 셀트리온의 매출 투명성을
믿지 못한다는 말이 파다했었지요.
셀케의 재고라든가, 밀어내기라든가.

그런 것에 대해서 셀트리온은 적극 대응을
했었고, 개인주주들은 적극 응원했었지요.

그러나 어찌되었든 신뢰는 깨어져버렸네요.
아마도 시발점은 기관들의 불신이었고,
이제는 시장 전체의 불신이 되어버렸네요.

가는 말에 올라타야 합니다.
다소간 밀리더라도 다시 갈 수가 있습니다.

신뢰가 없어진(다리가 부려진) 말은 다시 가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것이 이 바닥의 생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