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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ASF 울타리 일부 철거 방안 확정
  • 25/11/04 15:49
  • 조회 572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수                                      9,114주 (제이피 모간 매수 8,711주 골드만 삭스 매도 55주)






개인 매도                                        9,537주






기관 매수                                             4주 (증권 매수 4주)






기타법인 매수                                     419주






프로그램 매수                                  8,641주






공매도                                          1,988주(평균단가 5,910원)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1주






대차잔고                                  3,025,762주  






내년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울타리 일부 철거…방안 확정












2019년부터 전국에 3천㎞ 설치…재작년 '산양 떼죽음' 이후 철거 목소리


38%는 유지…지자체 설치 울타리 관리방안도 빠져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야생 멧돼지 이동 차단 울타리를 점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야생 멧돼지 이동 차단 울타리를 점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지난 2019년부터 설치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울타리 일부가 철거된다.


정부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ASF 차단 광역 울타리 일부를 철거하는 내용의 관리 방안을 4일 확정했다.


2019년 9월 사육 돼지, 같은 해 10월 야생 멧돼지에서 ASF 발생하자 그해 11월부터 야생 멧돼지 이동을 막아 ASF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울타리가 설치됐다.


정부가 2019년 11월부터 2022년 5월까지 국비를 들여 2개 이상 시·군이 접한 지역을 중심으로 설치한 광역 울타리 연장은 총 1천831㎞이다. 이 가운데 1천600여㎞는 실제 울타리이고 나머지는 낙석방지망 등 대체 울타리다.


정부는 2021년 양돈농가 밀집지에도 113.6㎞의 울타리를 설치했다.


정부가 설치한 울타리뿐 아니라 지방자치단체가 국비를 지원받아 설치한 울타리도 있다.


지자체가 설치한 울타리 연장은 약 1천50여㎞로, 전국에 약 3천㎞에 달하는 울타리가 구축돼있는 상태다.


울타리는 초기 ASF 확산 속도를 늦추는 효과를 낸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기대 효과 이상으로 과도하게 설치된 점, 장기간 유지돼 생태계 단절을 초래한 점,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주민 생활에 불편을 일으키는 점, 노후되면서 관리비가 늘어나는 점 등은 문제로 지적된다.


특히 재작년에서 작년으로 넘어가는 겨울 천연기념물이자 1급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산양이 떼죽음한 사태가 발생하면서 ASF 차단 울타리를 철거하자는 목소리가 커졌다.


산양 떼죽음에 대해 정부는 폭설을 주원인으로 보지만, 환경단체들은 ASF 차단 울타리가 폭설 속 산양의 이동을 막은 점에 주목한다.


산양 떼죽음을 계기로 이뤄진 ASF 차단 울타리 부분 개방의 효과를 분석한 국립생태원 연구 결과를 보면 울타리가 개방되지 않은 지점에서 산양 등 우제류가 울타리를 통과해 이동한 경우는 0.6%에 불과했다.


또 한국환경연구원(KEI) 연구에서는 전체 울타리를 유지했을 때나 최서단과 최남단 울타리만 남겨뒀을 때나 야생 멧돼지가 울타리를 통과해 이동할 확률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이번에 정부는 양돈농가 99%에 내외부 울타리 등 '8대 방역시설' 설치가 완료된 점과 야생 멧돼지 ASF 확산세가 누그러진 점을 광역 울타리 철거 이유로 들었다.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야생 멧돼지 ASF 양성 사례는 55건으로 작년(전체 719건)에 견줘 매우 줄었다.


정부는 1천650㎞의 광역 울타리 가운데 설악산·소백산 등 생태계 연결성을 지켜야 할 국립공원 내에 있거나 충북 최서단과 경북 최남단을 제외한 지역에 낙석방지망·옹벽 등 울타리 역할을 하는 시설물이 있는데 중복·이중 설치된 울타리 136.6㎞(광역 울타리의 8.4%)를 내년부터 우선 철거한다.


울타리를 철거한 지역엔 위성항법장치(GPS) 포획 트랩을 배치하는 등 보완 조처를 실시하는 한편 주요 지점에 무인센서카메라를 설치해 생태계 영향을 조사할 방침이다.


또 철거된 울타리 중 상태가 양호한 것은 농가 등에서 재활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2027년부터는 법정 보호지역이면서 ASF에 감염된 멧돼지가 통과할 확률은 25% 이하로 낮고 생태계 연결성은 75% 이상인 지역의 울타리 235.7㎞(14.5%)를 철거한다.


생태계 연결성은 보호지역과 일차식생(자연적으로 형성된 식물 집단)이 어느 정도 연결됐는지를 나타낸다.


1단계와 2단계 울타리 철거 이후 보호지역 내 ASF 감염 멧돼지 통과 확률 25% 초과, 생태계 연결성 75% 미만인 지역 등에 설치된 울타리 636.5㎞(39.0%)에 대한 철거가 검토된다.


정부는 ASF 상황과 앞서 울타리가 철거된 지역의 현황을 고려해 울타리 추가 철거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양돈농가 밀집지와 충남·전남·경남 등 ASF 비(非)발생지로 확산을 막는 방어선 역할을 하는 울타리 621.2㎞(38.1%)는 앞으로도 존치한다.


울타리가 유지되는 지역에서는 울타리에 카메라를 설치해 야생 멧돼지가 출현하면 즉시 주변 농가에 알리는 '인공지능(AI) 기반 감시체계' 시범사업도 실시된다.


이번 정부 ASF 차단 울타리 관리 방안에는 지자체가 설치한 울타리에 대한 조처는 빠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내년 연구 용역을 통해 지자체 설치 울타리 관리 방안을 마련해 지자체에 제시할 계획이다.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광역 울타리 현황.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광역 울타리 현황.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jylee24@yna.co.kr












내년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울타리 일부 철거…방안 확정 | 연합뉴스





세계 최초, 케이(K)-반도체 기술로 구제역 현장 진단 시대 연다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18 2025-11-04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이하 검역본부)는 옵토레인과 공동으로 개발한 세계 최초 바이오 반도체 기반 구제역 분자 진단키트*가 동물용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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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GenoplexorTM FMDV PAN-3Type Dx/DDx direct qRT-PCR Kit


구제역은 소·돼지 등 발굽이 짝수로 갈라진 우제류 동물에 감염되는 제1 가축전염병으로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수포고열식욕부진폐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국내에는 지난 3~4월 전남에서 발생하여 축산업 전반에 큰 피해를 초래한 바 있다.



검역본부는 이러한 구제역 발생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옵토레인과 공동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3년간의 노력 끝에 실험실에서의 유전자 추출 과정 없이 현장에서 바로 분석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반도체 기반 구제역 분자 진단키트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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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구제역 진단법은 실험실에서 유전자 추출 등의 과정을 거쳐 8~24시간가량 소요되었으나 소형화된 해당 키트를 이용하면 현장에서 약 2시간 이내에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다.



또한, CMOS* 반도체 광학 센서 기반의 실시간 유전자 증폭 기술이 적용되어 기존 진단법 대비 민감도가 약 4배에서 8배까지 더 높아 저농도 구제역 바이러스를 빠르게 식별할 수 있으며구제역과 유사한 증상을 일으키는 바이러스(SVV, SVDV**등 6종을 동시에 감별하는 다중 진단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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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보형 금속 산화 반도체(Complementary Metal Oxide Semiconductor; CMOS)

** 세네카바이러스(Seneca Valley Virus; SVV), 돼지수포병바이러스(Swine Vesicular Disease Virus; SVDV)



진단 결과는 현장에서 데이터 공유 기능을 통해 가축방역기관에 실시간으로 전송이 가능하여 구제역 발생에 따른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역 관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구제역 분자 진단키트 관련 기술은 학문적 우수성과 기술적 신뢰성이 입증되어 세계적인 바이오센서 분야의 권위지인 ‘Biosensors and Bioelectronics(2025)’에 논문이 게재되는 등의 성과를 창출한 기술로서 국가기관과 민간기업이 협력하여 K-방역 기술을 산업화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이번 구제역 분자 진단키트는 가축방역 분야에 바이오 반도체 기술을 세계 최초로 현장 적용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민간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가 방역체계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표준화를 선도할 K-방역 모델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바이오 반도체 기반 구제역 분자 진단키트 사진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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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돼지 농가들은 돼지고기 바닥 가격을 킬로당 P210으로 설정합니다.




저자: DA 프레스 오피스 | 2025년 11월 4일

농무부(DA)와 지역 돼지 생산자들은 화요일 회의에서 살아있는 돼지에 대해 킬로그램당 최소 농장 가격을 P210로 설정하기로 합의했는데, 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 산업을 증가시키는 재정적 손실로부터 구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SINAG(Samahang Industriya ng Agrikultura), NFHFI(National Federation of Hog Farmers Inc) 및 필리핀 돼지고기 생산자 연맹(PROPORK)으로 대표되는 현지 생산자들은 농장 가격이 킬로당 150페소에서 180페소로 급락했다고 경고했습니다.


"농장 가격이 급격히 하락했지만 소비자들은 안도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라고 프란시스코 P. 티우 로렐 주니어 농무부 장관은 말했습니다. "시장을 방문하는 동안 liempo가 여전히 킬로그램당 약 P400에 팔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가격 하한선 외에도 DA와 업계 단체는 행정 명령 62에 따라 돼지고기 수입 관세를 현재 25%에서 40%로 복원할 것을 권고할 것입니다.


"수입 관세 인하가 과잉 수입을 조장했습니다"라고 Tiu Laurel은 경고했습니다. "이로 인해 시장이 넘쳐나고 지역 생산자들이 압박을 가했으며 식량 안보와 농민의 생계가 모두 위태로워졌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 호그레이저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은 과도한 수입의 정면에 맞고 있는 쌀 농부들이 직면한 곤경과 유사합니다. 돼지고기 관세를 원래 요율로 되돌리라는 지역 돼지 산업의 요청에 귀를 기울인 DA에 감사드립니다"라고 SINAG 전무이사인 Jayson Cainglet은 말했습니다.


DA는 또한 돼지고기에 대한 최대 권장 소매 가격(MSRP)을 복원할 계획이며, 공급망 전반의 수익성과 소비자 보호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수준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이 기관은 또한 현재 내장으로 취급되는 돼지 턱살을 재분류하여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행정 명령을 내릴 것입니다. 한국식 바비큐(삼굼살)에서 인기 있는 부위인 턱살은 육류 가공업체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Tiu Laurel 장관은 농업 관련 기업 및 마케팅 지원 서비스(AMAS)와 국립 육류 검사국(NMIS)에 투명성과 공정한 거래를 보장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슈퍼마켓은 냉동육 제품에 명확하게 라벨을 붙이고 신선한 것으로 허위로 표시하지 않아야 하며, 냉동 품목을 판매하는 소매업체는 적절한 냉각기와 냉동고를 유지해야 합니다.


DA는 이러한 조치가 돼지고기 시장의 지속적인 변동성 속에서 가격을 안정시키고 현지 생산자를 보호하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DA – OSEC 통신 및 사진 제공: Joseph Henry Elamparo, AFID)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1월 4일 (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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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
▲190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2200 영국 사라 브리든 잉글랜드은행(BOE) 이사 연설
▲0200(5일) 독일 요아힘 나겔 분데스방크 독일중앙은행 총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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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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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미국 미셸 보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 연설
▲2230 미국 8월 수출 및 무역수지(셧다운 장기화 시 지연 가능)
▲2255 미국 11월 레드북
▲0000(5일) 미국 8월 공장수주(셧다운 장기화 시 지연 가능)
▲0000 미국 9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구인 건수(셧다운 장기화 시 지연 가능)
▲0010 미국 11월 RCM/TIPP 경제 낙관지수
▲0200 미국 애틀랜타 연은 'GDPnow' (4분기)

캐릭터
천사독도25/11/04 15:51 4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5/11/04 16:02 4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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