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시마sc EU 출시 후 1년간 판매량 : 60억원(아이큐비아 인플릭시맙 점유율 4%)
짐펜트라 USA 출시 후 1년간 판매량 : 600억원(긍정적으로 보았을 때)
짐펜트라의 경우 2년 내 상당한 매출 증대는 확실할 것으로 예상.
결론.
짐펜트라의 경우 램시마sc대비 판매노하우,신약버프로 인한 시장침투 속도가 압도적인 것은 팩트이나 누군가의 극히 경솔한 발언으로 주가에 오히려 악영향을 미침.
그 양반이 이걸 몰랐을리는 없을터고.. 의도적으로 보임..
이유는 다들 아실 터이고..
참 이해가 어려운 점은, 삼성 승계에서 오너일가 개작살난 사례를 보면 셀트 승계도 훗날 작살날 확률이 다분해 보이는데 어찌 감당하려고 약점 잡힐 짓을 하는지 당췌 모르겄음.
그때가서 백날 주주들을 위해 보호차원에서 한거라고 해봐라.. 금융당국에서 과연 가만두나.. 귀걸이를 코에 꿰서라도 작살내지..삼성그룹도 작살내는 마당에 당신이라고 무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