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펜 작년엔 PBM 등재 지연 핑계대며 변명
올해는 PBM 리베이트 협상 지연 핑계로 변명
그런데 서구라가 진짜 악질인게 뭐냐면,
설령 PBM 등재 완료했어도 7000억은 원래부터 불가능한 숫자였다는 걸 다 알면서도 주주들 앞에서 대놓고 거짓말을 했다
그것도 2년 연속으로 짐펜을 이용해서 의도적으로..
목적이 뭘까?
답은 하나.
주주들 죽이고 지 자식새끼 한테 승계위해 홀딩스 주식 싸게 매집하기 위해서
우리 주주들 뒤통수 제대로 쳐맞았다
서구라 이 쓰레기같은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