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은 사고 공매는 팔고
화수분 같이 나오는 주식은 어디로부터 나오는지?
개인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몾하고 그냥 처다만보는 상황이 안타갑네요.
이런 악순환 고리를 끝어버려야 하는데 회사는 어떤 반응도없이 방관만 하는거같고
하루하루 개인은 상대적 박탈감에 가슴이 타들어가는데
이쯤되면 회사가 나서야 되지않을까요?
주주 여려분 생각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