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정말 센세이션한 일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목표 달성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기우성 대표, 주총에서
“목표 달성 못하면 어떤 결과도 달게 받겠다, 책임을 묻는다면 책임지겠다” 라고 당당히 말씀하셨던 거
기억하시죠?
주주들은 그 말을 잊지 않았습니다.
성과가 없다면 조작도, 변명도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4분기 실적, 그리고 주총에서 어떤 말씀을 하실지 지켜보겠습니다.
설마 세 분 대표 모두 모습을 감추지는 않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