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수 70,184주 (모간 서울 매수 21,334주 제이피 모간 매수 21,530주골드만 삭스 매도 125주)
개인 매도 70,324주
기관 매수 632주(증권 매수 1주 사모펀드 매수 631주)
기타법인 매도 492주
프로그램 매수 70,289주
공매도 2,065주 (평균단가 6,320원)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92,519주
대차잔고 2,934,486주
| 블루텅, 국제적 진단능력 인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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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농림축산검역본부 | 작성자 | 강병준 | 21 | 2025-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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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는 2025년 영국 동식물위생청(Animal and Plant Health Agency, APHA)에서 주관한 블루텅(Bluetongue) 국제 진단 숙련도 평가(Proficiency Test)에 참여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블루텅은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등에모기(Culicoides spp.)를 통해서 소와 면양 등에 전파되며, 감염 시 발열, 안면부종, 유‧사산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우리나라와 인접한 지역에서의 발생이 이어지고 있어, 국내 유입을 대비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검역본부는 블루텅을 포함한 해외 가축전염병의 조기 차단과 정확한 진단을 위해 국제 수준의 진단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매년 국제 진단 숙련도 평가에 참여해 진단 기술의 정확성과 표준화를 검증받고 있다. 올해 평가에는 한국을 비롯해 영국,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25개국의 연구소가 참여했다. 검역본부는 영국 동식물위생청에서 제공한 블루텅 항체 시료를 분석하여 양·음성 여부에 대한 검사 결과를 제출했고, 그 결과가 100% 정확도를 나타내 진단 숙련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검역본부 강해은 해외전염병과장은 “이번 국제 숙련도 평가 결과는 검역본부의 블루텅 진단 역량이 국제적으로 공인된 수준임을 입증한 것”이라고 하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진단 능력을 바탕으로 해외 가축전염병의 국내 유입에 신속히 대응하고 가축방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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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째 美셧다운 사태 급반전…민주 중도파 돌아서며 종결 국면(종합2보) | 연합뉴스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병수 기자 = '마약과의 전쟁'을 내세워 중남미 카리브해 지역에 미군 전력을 대거 파견하고 있는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 지역에 군사자산을 추가로 파견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일 미 군사전문매체 워존(TWZ)에 따르면 미 국방부 관리는 지난 7일(현지시간) 카리브해 지역에 "미국의 군사자산을 추가로 파견해야 할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리는 다만 카리브해 지역에 어떤 종류의 군사자산이 필요한지, 어떤 결정이 내려질지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트럼프 정부는 카리브해 지역을 통해 미국으로 유입되는 마약을 차단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이 지역에 미군 전력을 꾸준히 늘리고 있으며, 마약 운반선으로 추정되는 선박을 최소 17차례 격침해 60명 이상을 숨지게 하는 등 군사적 행동을 거리낌 없이 취하고 있다.
특히 트럼프 정부는 미국행 마약의 주요 배후 세력 중 하나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을 지목, 베네수엘라에 대한 직접적인 군사적 조치 가능성도 시사하고 있어 이 지역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현재 카리브해 지역에는 미 해군의 강습상륙함 이오지마호를 비롯해 8척의 군함과 핵 추진 공격 잠수함 1척, 특수작전 모함 1척 등이 배치돼 있고, 지중해에서 활동해온 세계 최강의 항공모함 제럴드 포드호와, 그에 속한 항모 타격 전단의 일부는 카리브해로 이동 중이다.
또 미군은 장거리 전략폭격기인 B-52, B-1을 비롯해 스텔스 전투기 F-35B로 베네수엘라 인근 상공을 비행하며 무력시위를 벌인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카리브해 인근의 엘살바도르에는 공격기인 AC-130J(고스트라이더) 건십, 세계에서 가장 앞선 해상 초계기인 P-8A(포세이돈), 공공장소에서 거의 목격되지 않은 특수작전용 C-40 클리퍼 등의 항공기가 배치돼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그러나 워존은 카리브해 지역의 미군 군사력 증강에도 불구하고,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군의 공격이 임박한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CNN은 지난 6일 베네수엘라 공격에 대한 법적 정당성을 둘러싼 논란을 소개하며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에 대한 지상공격을 당분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는 마두로 대통령 축출 등 베네수엘라에 대한 여러 가지 군사적 옵션을 여전히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미 상원은 지난 6일 오후 본회의에서 의회 승인 없이는 베네수엘라 내 또는 베네수엘라의 적대행위에 미군을 투입하는 것을 금지하는 결의안을 놓고 표결을 실시했다.
하지만 이 결의안은 부결돼 의회가 트럼프 행정부의 독단적인 군사행동을 견제하는 것이 일단은 어렵게 됐다.
美 군사전문매체 "美, 카리브해에 군사자산 추가 배치 검토" | 연합뉴스[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1월 10일 (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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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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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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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11일)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0200 미국 세계곡물수급전망(WASDE)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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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봇] [동물백신·방역] 테마가 강세다. 전일 대비 2.17% 상승세이다. 코미팜 +6.79%, 수젠텍 +4.68%, 전진바이오팜 +3.40%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고 있다. 테마 설명 ?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발생시 주가 강세? 원료 수입의존도 높아..원료값 급등, 환율 상승은 부정적? 생석회 생산 기업도 부각..가축 바이러스 방역에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