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저는 올해까지는 우선 기다리고(사실 결과는 뻔하지만), 내년부터 비대위 활동에 참여를 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임총 추진을 위한 활동도 그냥 바라만 봤습니다.
그런데, 조금전 비대위 실장님께서 제가 사는 서울에서 아주 먼 곳까지 직접 방문을 하셨더라구요. 너무나 죄송했습니다. 바로 제 주식수를 비대위에 위임했습니다.
저도 아주 오래된 주주입니다만 아직도 손실이 큽니다. 여러분들이 추진하시는 일들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