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어디까지나 스토리이지만, 이 또한 이유가 된다는 생각에
현행법상 상속세는
비상장사 경우 해당회사의 총액을 계산하여 상속세를 납부한다.
상자사경우 지분의 시가를 계산하여 상속세를 납부한다.
하여 , 기 대기업들은 상장 후 자금확보 후 주가를 누른다.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여 상속 후 일정기간이 지난 후 주가가 상승한다.
여기서, 다음과 같은 추론을 해본다.
1. 셀트리온 주가를 누른다.
2. 홀딩스를 상장 시켜 일정 지분 매각으로 자금을 확보하고
3. 상속한다.
4. 상속완료 후 주가 상향시킨다.
상세하고 구체적인 내용은 더 파보아야하나.... 현재 저로서는
셀트리온는 상당히 매력있는 회사라 생각합니다. 그에 비해 주가는
종합지수 대비 저평가입니다... 회사도 저평가라 인정합니다. 그러나,
외국인이나 기관 매수없이 상승하기는 힘들다 생각됩니다. 그러면에선
외국인이나 기관에서 매수할 매력적인 포인트가 없죠. 하여
저는 회사이슈보다는 상속 이슈가 해결이 되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회사의 불편하게 만드는 이슈의 중앙엔 서회장이 있죠... 그가 흔드는 이유는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돈 앞에는 장사 없습니다.
모두 투자자님 성투하시며, 건강하세요.
체력이 있어야 버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