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메이저 언론사에 셀트리온의 밑낮을 수면 위
로 올라오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6%올라도 크게 방갑지 않습니다..
다만, 회사의 불합리한 지배구조 및 자사주 우호
지분 매수를 주주를 위하는양~ 프레임을 씌운
회사에 괘씸함을 떠나 분노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횃불같은 작으면 작은 불씨이지만,나아가
주주들의 힘을 보여줍시다.
회사도 무대응이 답이아니라, 진정성 있는 사과와
책임감 있는 모습이 필요할때입니다.
네피셜이지만, 기우성, 김형기 내년2~3월로 임기
로 알고있는데, 떠나도 그만, 이라는 책임없는
모습은 주주로써 어느정도 시나리오 생각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주식회사는 주가로 보답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맞는것 같습니다.
무대응이 답이아니란걸 회사도 알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