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메신저 보냈는데 아침까지 ‘보냄’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방금 ‘보냄’메시지 없어졌다.
내가 그전에도 금투세 유예 메신저 보냈었거등.
여러분 어제 하루 주가 좀 올랐다고 방심하지 맙시다.
12월 10일부터 또 지랄이 시작되것죠.
분위기 파악 못하고 , 기내 라면 갑질, 지 잘난 맛에 사는, 라면 맛에 살것지. 꼴에 혼외자식. 라면회사 인수하던지.
다시한번 말하지만 회사는 니것이 아니다.
니가 살날 얼마 남지 않았다.
그래서 상속 준비허냐?
니가 디져야 끝나는 게임이라면 빨리 디지도록 빌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