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목록목록
내외신 베트남 사육두수는 약 2,640만 두
  • 25/11/14 07:57
  • 조회 584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속보] 원주서 2년 만에 ASF 감염멧돼지...재확산 징후 갈수록 뚜렷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13일 원주서 1마리, 화천서 2마리 등 총 3마리 ASF 양성 멧돼지 확인....원주의 경우 2년 만에 추가 사례











오늘도 강원도에서 ASF 감염멧돼지가 추가되었습니다. 그런데 원주서도 나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확산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 이래 강원 지역 내 ASF 감염멧돼지 발견지점(누적 23마리)@구글지도,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  지난달 28일 이래 강원 지역 내 ASF 감염멧돼지 발견지점(누적 23마리)@구글지도,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따르면 원주 감염멧돼지는 10개월령 암컷으로 지난 8일 귀래면 용암리 소재 과수원 일원에서 수렵인에 의해 총기 포획되었습니다. 13일 정밀검사 결과 ASF 양성(#4278)으로 확진되었습니다.


 


이는 예상 밖의 사건입니다.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미스터리입니다. 원주 감염멧돼지 포획지점은 최근 화천·춘천 감염멧돼지 발견지점과 약 100km 이상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원주에서 ASF 감염멧돼지가 마지막으로 나온 것은 2년 전인 지난 '23년 10월의 일입니다. 


 


단순 사람·차량에 의한 기계적 전파가 원인인지 혹은 야생멧돼지 이동·순환감염이 원인인지는 반드시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같은 날 원주 감염멧돼지에 더해 화천에서도 감염멧돼지 2마리(#4279, 4280)가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모두 폐사체입니다. 이로써 지난 10월 28일 이래 ASF 감염멧돼지 발견 마릿수는 23마리로 늘어났습니다. 발견시군은 화천과 춘천, 원주 3개로 증가했습니다. 


 


이에 당분간 ASF 감염멧돼지는 더욱 늘 전망입니다. 관련해 정부가 언제까지 침묵을 유지할지 주목됩니다.






[ASF 실시간 현황판] 야생멧돼지 13일 3건(원주1, 화천2)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실시간 현황판 두 번째('23.4~) / 업데이트 '25.11.13 24:00 / 누적 확진 4334건(사육돼지 54, 야생멧돼지 4280)




 






겨울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막는다…폐사체 수색 강화







기후부, 야생 멧돼지 등 중점관리대책 추진


군부대 협조도…군인도 신고포상금 20만원




멧돼지 활동반경 넓어지는 겨울…ASF 중점관리대책 시행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경북 의성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기 위해 무인기를 활용한 방역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의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북 의성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막기 위해 무인기를 활용한 방역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의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야생 멧돼지가 번식과 먹이활동을 위해 활동반경을 넓히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생존 기간이 길어지는 겨울을 맞아 중점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4일 밝혔다.


우선 위성항법장치(GPS)가 설치된 포획트랩을 300개로 180개 늘리고 열화상 무인기로 멧돼지 위치를 확인, 신속히 포획하는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또 남북 접경지역에 야생 멧돼지 폐사체 수색 인원을 24명으로 6명 늘리고, 사람이 출입하기 어려운 험지에는 탐지견을 6마리 늘려 16마리를 투입한다.


사람에 의해 ASF가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연말까지 수렵인 방역 관리 실태 집중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전파 경로를 확인하는 유전자(DNA) 분석을 확대한다.


기후부는 현재 '기존발생지역, 총기포획유보지역, 집중관리지역, 확산우려지역, 사전예방지역'으로 지역을 나눠 관리하던 것을 '기존발생지역, 확산우려지역, 사전예방지역' 등 3개로 분류하는 방식으로 바꾸기로도 했다.


국내 야생 멧돼지 ASF 감염 사례는 2019년 10월 경기 연천군에서 처음 발생한 뒤 현재까지 43개 시군에서 4천277건 발생했다. 최근에는 기존에 발생한 지역에서 간헐적으로만 사례가 나와 확산세가 다소 누그러진 것으로 당국은 판단하고 있다.


청주 병천천 야생 원앙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미호강 포획 쇠오리서도 H5형 나와 정밀검사 진행 중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PG)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시는 오창읍 병천천에서 포획한 원앙 시료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H5N1)가 검출돼 긴급방역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AI 확산을 막기 위한 예찰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4일 원앙을 포획했다.


시는 포획 지점 반경 10㎞를 방역대로 설정해 오는 25일까지를 기한으로 이동 제한 조치를 내렸다.


방역대에는 농가 6곳이 9만9천마리의 가금류를 사육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미호강에서 포획한 쇠오리 시료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


현재 고병원성을 가리기 위한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며 결과는 4∼5일 후 나온다.


시는 가금농장으로의 AI 유입 차단을 위해 일대 소독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kw@yna.co.kr



한국기업평판硏, 10.14~11.14까지 128개 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6,519만9,417개 분석












2025년 11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한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유한양행, SK바이오팜, 한미약품, 삼천당제약, SK바이오사이언스, 종근당, 셀트리온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일동제약, 대웅, 한미사이언스, 에스티팜, 대화제약, 동국제약, 한올바이오파마, HK이노엔, 신풍제약, 보령제약, 제일약품, 대원제약, 광동제약, HLB생명과학, 휴온스, 동화약품, 일양약품, 삼일제약, 코오롱생명과학, 한국파마, JW중외제약, HLB제약, 휴온스글로벌, 바이넥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부광약품, 동아에스티, 휴메딕스,






 코미팜,






 녹십자웰빙, 비보존제약, 영진약품, 삼진제약, 박셀바이오, 콜마비앤에이치, JW생명과학, 대한약품, 유나이티드제약, 앱토크롬, 퓨쳐켐, 현대약품, 동성제약, 화일약품, 경동제약, 노바렉스, 지놈앤컴퍼니, 프롬바이오, 한독, 네오이뮨텍, 현대ADM, 안국약품, 삼성제약, 이연제약, 중앙백신, 티움바이오, 유유제약, 큐라클, 이수앱지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CMG제약, 신일제약, JW신약, 명문제약, 환인제약, 경남제약, 조아제약, 씨티씨바이오, 동구바이오제약, 에스씨엠생명과학, 진바이오텍, 국제약품, 엔지켐생명과학, JW홀딩스, 한국유니온제약, 에이비온, 제일바이오, 하나제약, 진양제약, 메드팩토, 신신제약, 일성아이에스, 하이텍팜, 알리코제약, 대한뉴팜, 위더스제약, 종근당바이오, 국전약품, 뉴트리, 고려제약, 경보제약, 압타바이오, 휴럼, 폴라리스AI파마, 안트로젠, 테라젠이텍스, 서울제약, 파라택시스코리아, 대봉엘에스, 비씨월드제약, 코스맥스비티아이, 아이큐어, 대성미생물, 드림씨아이에스, 삼아제약, 차백신연구소, 에이치엘사이언스, 카이노스메드, 바이젠셀, 팜젠사이언스, 아미노로직스, 비피도, 더블유에스아이, 우진비앤지, 코스맥스엔비티, 팜스빌, 씨엑스아이, 비엘팜텍 등이다.


















 

전북도, ‘차세대 동물용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추진 본격화







# 동물용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 위한 논의 착수

# 후보특구 선정 후속조치로 산·학·연·관 협력체계 가동






▲ 지난 11일 전북도는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단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 전북도)


▲ 지난 11일 전북도는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단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 전북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에 본격 착수했다. 전북도는 지난 11월 11일 추진단 킥오프 회의를 열고, 내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의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을 목표로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일 중기부 공모에서 ‘차세대 동물용의약품 규제자유특구(익산·정읍 일원)’가 후보특구로 선정된 이후 첫 공식 논의 자리다. 전북도는 국내 최대 동물약품 생산 기반을 보유한 익산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와 정읍 독성평가 연구 역량을 연계해 국가 단위 동물헬스케어 산업의 성장을 이끌 전략이다.





회의에는 전북도 동물방역과와 이차전지탄소산업과, 익산시·정읍시,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전북테크노파크 등 관계자 1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특구 지정 전략과 실증사업 구상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을 논의했다.




추진단은 전북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 민선식과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장 김원일이 공동단장을 맡는다. 전북도 관계 부서와 시·군, 연구기관, 전문가 등 18명이 참여해 규제특례 발굴, 실증 컨소시엄 구성, 사업계획서 작성 등 전 과정을 총괄한다.




특구 내 실증사업은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이 총괄 주관하고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17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실증내용은 반려동물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및 인공혈액 실증, 자가백신 전품목 확대 실증, 고양이 실험동물 제도화 실증, 동물용의약품 시험 항목 중복 제출 면제 타당성 검증 등이다.




전북도는 올해 말까지 실증계획과 규제특례안을 구체화하고, 내년 상반기 중소벤처기업부 심의 및 특구위원회 의결 등 지정 절차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차세대 동물용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신규 지정될 수 있도록 행정·연구·산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민선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이번 추진단 출범은 후보특구 선정의 성과를 실질적 산업성과로 연결하는 첫걸음”이라며 “익산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한 국가 수준의 동물헬스케어 혁신특구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베트남, ‘돼지값 5년래 최저치 폭락’에 양돈농가 줄도산 위기


- 11월 생돈가 kg당 5만동 하회, 공급과잉·육류수입 급증에 이중고…축산 공급망 붕괴 우려








베트남 남부지방의 한 돼지축사. 베트남 양돈 농가들이 최근 5년 만에 최저치까지 추락한 돼지값에 도산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사진=Vissan)


베트남 양돈 농가들이 최근 5년 만에 최저치까지 추락한 돼지값에 도산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양돈 업계에 따르면, 11월 현재 생돈 거래가는 kg당 5만동(1.9달러) 아래로 떨어진 상태다. 이는 5년 만에 최저치로 사육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판매가에 많은 농가가 극심한 손실을 떠안고 있는 실정이다.






지역별 생돈 가격은 북부 지방이 kg당 4만7000~4만8000동(1.8달러) 사이를 오르내리고 있으며, 중부 고원지대과 남부 지방은 4만7000~4만9000동, 안장성(An Giang)과 까마우성(Ca Mau) 등 메콩 삼각주 지역이 4만9000~5만 동 범위를 형성하고 있다.






남부 동나이성(Dong Nai)의 한 양돈업자 응웬 황 남(Nguyen Hoang Nam) 씨는 VN익스프레스에 “생돈 가격이 kg당 5만 동을 밑돌 경우, 중량 100kg 돼지 출하를 기준으로, 마리당 약 10만~20만 동(3.8~7.6달러), 130~160kg 중량 돼지는 마리당 손실이 약 100만 동(38달러)에 육박한다”고 설명했다.






동나이성축산협회의 응웬 낌 도안(Nguyen Kim Doan) 부회장은 “kg당 4만6000~4만7000동 공시가는 참고용일 뿐”이라며 “양돈 농가들은 사료와 수의약품, 생물안전 비용 등으로 kg당 실제 생산비는 5만 동이 넘지만, 표준 체중을 벗어난 돼지들의 출하가는 kg당 4만3000동(1.6달러)에 채 미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앞서 국내산 돼지고기 가격이 크게 상승했을 당시 많은 농가들이 서둘러 사육두수를 늘렸고, 가격이 하락한 이후에도 가격 상승을 기다리며 적점 시점에 출하에 나서지 않아 중량이 150~160kg에 달하는 돼지가 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실제 공급은 수요를 크게 초과한 상태이며, 동시에 육류 수입이 급증하며 양돈업계가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업계 전문가들은 전국적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과 북부 지역 태풍 피해로 인해 많은 농가들이 서둘러 출하에 나서면서 공급 과잉이 발생했으나, 소매가 하락이 동반되지 않아 시장 구매력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 밖에도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난 육류 수입도 현지 양돈 업계에 큰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앞서 정부는 공급 부족이 예상되자 2020년과 마찬가지로 올해 수입 쿼터를 완화한 바 있다. 현재 수입육 판매가는 국내산 대비 50~70% 수준에 그쳐 축산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도안 부회장은 “수입 통제와 국내산 소비 대책이 시행되지 않을 경우 축산업이 새로운 위기 국면에 접어들 수 있다”고 경고하며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해 소매가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식품 안전에 대한 홍보 강화를 정부 당국에 건의했다.






농업환경부에 따르면 10월 말 기준 베트남 내 돼지 사육두수는 약 2640만 두로 전년 동기 대비 0.1% 소폭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떠이닌성(Tay Ninh), 선라성(Son La), 동나이성 등은 생물안전 농업 및 생산-소비 사슬 연계로 사육두수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칸화성(Khanh Hoa)과 푸토성(Phu Tho), 꽝찌성(Quang Ri), 하노이 등은 전반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는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많은 양돈 농가가 사육두수를 줄일 수밖에 없으며, 이는 공급망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며 정부에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출처 : 인사이드비나
https://www.insidevin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