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측도 메이저 미디어에 언론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신제품의 수익성향상등 개소리시전이죠. 이번 임총요구로 서회장의 아킬레스건이 드러났습니다. 그렇게 자랑질에 나대길 좋아하더니 주주가치제고라는 뒤편에서 승계작업질에 몰두하는 추악한 이면이 드러나자 그걸 막아보자고 이리 신속히 대응하는걸보면 저돼지새끼도 뜨악하긴 한가봅니다.
강대강! 여기서 밀리면 다음은 없습니다
더더욱 단합해서 강한 소액주주의 분노를 발산시키고 만인이 알게 해야할겁니다.
비대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