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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25/11/18 15:43
  • 조회 549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26,340주 (제이피 모간 매도 9,722주 모간 서울 매도 33주)











개인 매도                                      3,991주










기관 매도                                       454주 (증권 매수 3주 사모펀드 매도 457주  )










기타법인 매수                                30,785주










프로그램 매도                                26,377주










공매도                                        2,937주 (평균단가 5,955원) 


대차체결                                   63,766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3,004,360주  














                                  

AI 항원 의심축 영동군 종오리농가 살처분











AI 항원 의심축 영동군 종오리농가 살처분 :: 공감언론 뉴시스 ::



충북지사 '고병원성 AI, ASF 차단 방역 강화' 특별지시











충북지사 '고병원성 AI, ASF 차단 방역 강화' 특별지시 :: 공감언론 뉴시스 ::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1월 18일 (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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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 유로존 아넬리 투오미넨 유럽중앙은행(ECB) 감독관리위원 연설
▲1900 유로존 프랭크 엘더슨 ECB 집행이사 연설
▲1900 유로존 클라우디아 부흐 ECB 감독위원회 의장 연설
▲2200 영국 영란은행(BOE) 휴 필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0200(19일) 영국 스와티 딩그라 BoE 정책위원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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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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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5 미국 로리 로건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2255 미국 11월 레드북(셧다운 해제됐으나 기관 일정에 따라 변경 가능성 있음)
▲2315 미국 10월 산업생산(셧다운 해제됐으나 기관 일정에 따라 변경 가능성 있음)
▲0000(19일) 미국 11월 미국주택건설업협회(NAHB) 주택 시장지수(HMI)
▲0030 미국 마이클 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이사 연설
▲0100 미국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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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 오래 가면 ‘암’ 의심하라던데… ‘이런 특징’ 보이면 특히 주의










크로아티아의 한 구강외과 전문의가 구강암 의심 증상에 대해 경고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크로아티아의 한 구강외과 전문의가 구강암 의심 증상에 대해 경고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크로아티아의 한 구강외과 전문의가 구강암 의심 증상에 대해 경고했다.



지난 17일(현지 시각) 외신 매체 서레이라이브에 따르면 2주 이상 지속되는 구내염이 구강암 초기 증상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크로아티아 덴텀의 구강외과 전문의 안드레이 보지치(
Andrej 
Bozic)는 “대부분의 구내염은 1~2주 안에 없어진다”며 “하지만 구내염이 사라지지 않거나 피가 나고, 같은 자리에 계속 재발한다면 이는 간과해서는 안 되는 위험 신호”라고 말했다. 이어 “구강암은 대개 무통증으로 시작된다”며 “구내염이 낫지 않는다면 기다리지 말고 검사를 받는 것이 생명을 구하는 길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보지치의 말처럼 구강암은 초기 발견 및 치료가 중요하다. 구강암을 의심할 수 있는 의심 증상과 구강암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구강암은 입술, 혀, 볼 점막, 잇몸, 입천장 등 입안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이다. 특정 부위에 발생해 사라지지 않고 계속 커지는 특징이 있으며, 유전적 요인보다 환경적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 특히, ▲흡연 ▲음주 ▲영양 결핍 ▲면역력 저하 ▲구강 위생 불량 ▲
HPV 감염 등이 발생 위험을 높여 주의해야 한다. 강동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이영찬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5~10배, 매일 다섯 잔 이상의 음주를 하는 경우 음주하지 않은 사람보다 5~6배 구강암 발생 위험이 크다”며 “하루 두 갑 이상의 흡연과 네 잔 이상의 음주를 하는 사람은 흡연과 음주를 모두 하지 않은 사람보다 구강암 발생 위험이 약 35배까지도 높아진다”고 말한 바 있다. 구강암 예방을 위해 평소 금연과 금주를 하고,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하는 이유다.



구강암은 초기 진단이 중요하다. 치주 질환으로 치부해 방치할 경우, 종양이 주변 연부 조직이나 뼈를 파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경부 임파선으로 퍼져 다른 기관으로 전이될 위험이 크다. 조기 구강암의 완치율은 약 80%정도인 반면, 진행된 상태에서는 30%까지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보지치가 경고한 것처럼, ▲2주 이상 지속되는 구내염 ▲같은 부위에 재발하는 반점 또는 통증 ▲목이나 턱 아래 덩어리 등의 구강암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 검진해야 한다. 구강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 호르몬 변화 등이 구내염을 유발하는데, 일반적으로 구내염이 사라지는 기간인 1~2주가 지난 뒤에도 사라지지 않거나 계속 같은 자리에 재발하면 구강암 가능성이 있다. 또 구강암이 진행되면 주로 턱 아래 림프절로 암이 전이되기에 목 부위에 혹이 만져질 수 있다. 음식을 삼킬 때 이물감, 통증이 느껴질 때도 병원을 방문해 검진해야 한다.



구강암은 병기, 연령, 전신상태 결손 범위 등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다. 다만, 일반적으로 수술 치료가 우선적으로 고려된다. 초기 구강암은 결손 부위가 크지 않아 추가적인 재건 수술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어느 정도 진행된 구강암의 경우 구강 내 다른 부위나 주변 기관을 침범해 수술 범위가 광범위할 수 있고, 수술 후 방사선 치료나 항암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








"제약산업이 국가 성장동력"…제39회 약의 날 기념식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한 약, 건강한 국민, 함께하는 내일'을 주제로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에서 '제39회 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정부, 국회, 산업계, 학계 등 약업 분야 종사자 약 300명이 참석해 의약품의 공공재적 가치를 인식하고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는 사회적 책무를 다짐했다.


국내 제약산업의 수출 기반 확장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윤석근 일성아이에스 주식회사 대표이사에게 동탑산업훈장, 의약품 유통 질서 및 의약품 안정공급에 기여한 서영호 동부산약품 주식회사 대표이사에게 산업포장이 수여되는 등 의약품 안전과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총 43점의 훈·포장과 표창이 수여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 부대행사로 의약품 안전 사용 포스터·카툰 공모전 시상식과 의약품 부작용을 주제로 한 세미나 등이 개최됐다. 약 바르게 알기 교육 등을 주제로 총 8개 기관이 전시 부스도 운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서면 축사에서 "이제는 진정한 글로벌 바이오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뛰어난 연구 인력, 세계적 수준의 제조 기반 등 전 세계에 입증된 K-바이오 의약산업에서 민간의 창의와 역동성이 만개할 수 있도록 과감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제약산업은 국민 건강 지킴이이자 국가 미래 성장동력"이라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약품으로 건강한 미래로 나아가는 길목에 식약처는 함께 소통하며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항생제 남용은 순간, 내성은 평생…포괄 감시체계 구축해야"












질병청 대국민 캠페인…18∼19일엔 국제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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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남용 (PG)



항생제 남용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성서호 기자 = 질병관리청은 '세계 항생제 내성 인식 주간'을 맞아 항생제 내성의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항생제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항생제 내성은 세균이 반복적인 항생제 노출로 인해 약에 적응하면서, 기존 치료제가 더 이상 듣지 않게 되는 현상이다. 치료 실패는 물론 의료비 증가도 초래한다.


질병청은 '항생제 남용은 순간! 내성은 평생입니다'라는 대국민 홍보 슬로건을 통해 항생제 사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신중하게 복용하는 문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 밖에 항생제는 처방받은 용법과 기간을 준수해 복용해야 하며, 임의로 항생제 복용을 중단하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 등 내성 예방 수칙도 널리 알릴 예정이다.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의사들에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책임 있는 처방과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항생제 처방 시 환자에게 올바른 복용 방법과 이유를 상세히 설명해달라고 당부하기로 했다.


한편 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은 19일까지 이틀간 원헬스(One Health) 항생제 내성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


원헬스란 건강에 영향을 주는 여러 요인에 여러 부처·부문이 공동 대응한다는 개념이다.


심포지엄에서 이화영 가톨릭대 교수는 "한국은 5년 주기로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을 수립해 항생제 내성에 대응해왔지만, 부처 간 유기적 협업 부족 등 한계가 여전히 존재한다"며 "변화를 이끌려면 영역 간 통합 활동을 촉진하고, 동물·인간·환경 전 영역을 포괄하는 항생제 내성 감시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항생제 내성 문제는 사람, 동물, 환경, 식품 분야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된 공중 보건의 심각한 위협"이라며 "질병청은 국가 공중 보건의 중추 기관으로서 항생제 내성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질병청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우리나라의 항생제 사용량은 인구 1천명당 31.8 DID(Defined Daily Dose)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국 중 튀르키예 다음으로 2위였다. OECD 평균 18.3 DID를 크게 웃돌았다.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질병관리청 제공]


[질병관리청 제공]





캐릭터
천사독도25/11/18 15:45 5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캐릭터
gregory1625/11/18 15:48 5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