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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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이 셀트 관심 좀 가져줬으면 좋겠네요.
  • 25/11/19 10:18
  • 조회 756
셀트300만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자신의 지분 강화 및 아들의 승계를 위해 자사주 매입..
의도한 듯한 허언성의 목표매출, 그리고 한참 동떨어지는 현실매출과 이익.

이 모든 것은 주가를 가두리 하면서 지분을 늘리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된 것으로 우리는 강하게 의심합니다.

다음달 홀딩스의 한 달간의 매수, 그리고 내년에도?
그럼 대체 언제까지 매출 마사지 하면서 주가를 가두리 칠건가요?

호언장담 했던 짐펜트라는 미국시장을 이해하지 못해서 비롯된게 과연 맞나요? 주가 가두리를 위해서 소극적 영업을 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참 많은 생각을 갖게 만듭니다.
5,000만원으로 일군 회사, 참으로 대단합니다. 대단하죠. 그런 회사를 눈물쇼를 하면서 매각하네 마네 했던 그 분. 개미들에게 울면서 도와달라 했던 그 분.
이제는 그 때를 잊었는지 개미는 뒷전이고, 아들에게 넘기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욕심 가득찬 사람이죠.

우리가 이길 수 있는 길은 지분싸움 뿐인데 너무 단합도 안 되고 이젠 많이 힘든 상황이죠. 어느정도 지분이라도 좀 모이면 행동주의 펀드와 국민연금만 합세하여도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매일매일이 박탈감을 느끼게 하는 종목이네요.
너무나 밉습니다, 서정진 당신.
캐릭터
소울브로25/11/19 11:26 0
집에 똥간도 고쳐달라고 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