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셀트도 cdmo사업을 하고있었는데 사업규모를 축소함.
삼바가 cdmo로 영익 많이 나오자, 셀트도 cdmo 한다고 말나옴
작년 주총인가 간담회에서인가 셀트에서 cdmo사업을 하자고 하니, 발주를 주는 회사에서 기술적인 문제로 셀트에 cdmo를 안준다.(기술유출 문제인듯한 뉘앙스)
그래서 셀트 자회사로 100 % 자회사로 셀바솔을 만든다고 함.
그런데 어제 방송에서는 셀트가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으니 ,셀바솔에서 영업하고 셀트에 발주를 준다고함. 그러면 중복 투자가 안된다고 함.
작년에는 셀트에서 직접 cdmo 사업을 안하는 이유가 기술유출 문제로 발주를 안준다고 했는데, 생산은 셀트가 하면 기술적인 문제가 해결 안 되는거 아닌가요?
서회장 말은 앞뒤 말이 안 맞음.
그녕 제2위 셀케 만든다고 말하시는게~~
제 생각에 셀바솔은 셀트 제2영부(셀케) 만드는거임.
굳이 셀트에서 셀바솔없이 영업 하나 신설 하는게 셀트 입장에서는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