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플레이 해야된다고 똑같은 글과 댓글을 많이 썼는대 다행히
비대위 분들이 수고해주셔서 너무 좋네요
주식모으기는 솔직하게 말하면 그한계가 너무 정확하기 때문에
언론플레이를 반드시 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들의 언론플레이는 단순한 집단이기주의가 아닌 우리나라의 주식시스템의 틈새를 교묘하게
이용하여 주식 거부가 된 사람의 이야기이자 우리나라 주식 시스템의 현주소를 알리는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주주들의 명분입니다. 단순히 주가를 올려라가 아닌 현시스템의 불완전성의 피해는 결국 개인투자자들의
몫이 되서는 안된다는 우리들의 목소리입니다.
미국이면 매출을 과대 허언을 몇년동안 했다면 최소몇년이상의 중형입니다
승계를 위한 자사주를 공언했어도 사회적으로 큰문제입니다
페이퍼 컴퍼니와의 고밸류 합병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과적으로 공매도에게 빌미를 제공하여 싸게 자사주와 홀딩스의 주식매수로 이어진것도
우연이라고 생각할수없고 마찬가지 그냥넘어갈수없는 큰이슈입니다.
셀바솔도 목적은 대주주의 이익을위한 설계였다가 어제보니 말이 바뀌었습니다.
설비투자안하고 그냥 페이퍼 컴퍼니로가겠다고 어제 또 공언했습니다..
글이라도 정확하게 쓰고 짚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야 개돼지 취급을 안하나 봅니다.
언론플레이는
자금의 한계가 있으니 한번에 몰아서 하지말고 분기별로 메이저 언론만하는건 어떨지요
다들 성공한 투자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