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목록목록
코미팜 "세계 최초 임신모돈 접종 성공"
  • 25/11/20 15:51
  • 조회 1072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코미팜, ASF 백신 개발 성과 발표…"높은 안전성과 효능 주목"


아시아양돈학술대회서..."세계 최초 임신모돈 접종 성공"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코미팜은 지난 9~12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아양돈학술대회(APVS 2025)에서 개발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의 연구 성과를 구두 및 포스터로 발표해 국제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코미팜은 구두발표를 통해 육성돈에서 ASF 백신 접종 후 야외 ASFV에 대한 100% 방어 효과를 보이고, 충분히 유지되는 방어항체가 형성된 점을 소개했다.

또 모돈 접종 시 건강한 자돈 출산과 초유를 통한 모체이행항체가 형성됐으며, 이는 필리핀 야외 임상시험에서도 재확인되는 등 현지 농장에서의 임상이 특이사항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스터 발표에서는 임신모돈에서의 안정적 백신 접종 성공이 세계 최초로 확인된 점이 주목을 받았다. 임신모돈은 부작용 없이 충분한 항체를 형성했고 유산 없이 정상 분만했다. 백신 접종 후 실시한 챌린지 시험에서도 탁월한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됐으며 항체는 높은 수준으로 유지됐다.

이번 APVS에서 코미팜의 ASF 백신은 다국적 경쟁사 제품 대비 우수한 안전성을 인정받으며 ASF 방역을 위한 ‘구원투수’로 평가받았다.

코미팜은 특히 가장 까다로운 평가 중 하나로 꼽히는 면역 지속성 시험에서 4주차 공격 시험을 완벽하게 통과한 데 이어 1차·2차 공격 시험과 8주차 시험에서도 모두 완전한 방어 결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코미팜은 이번 성과가 세계 최초로 임신모돈 접종에 성공한 ASF 백신 개발 사례로, 전 세계 양돈농가에 새로운 희망을 제시했다고 강조했다. 대규모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백신을 상업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

코미팜, ASF 백신 개발 성과 발표…"높은 안전성과 효능 주목" < 종목분석 < 금융·증권 < 기사본문 - 데일리한국



아시아양돈학술대회서..."세계 최초 임신모돈 접종 성공"



[서울=뉴스핌] 데일리한국 = 코미팜은 지난 9~12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아양돈학술대회(APVS 2025)에서 개발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의 연구 성과를 구두 및 포스터로 발표해 국제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코미팜은 구두발표를 통해 육성돈에서 ASF 백신 접종 후 야외 ASFV에 대한 100% 방어 효과를 보이고, 충분히 유지되는 방어항체가 형성된 점을 소개했다.


또 모돈 접종 시 건강한 자돈 출산과 초유를 통한 모체이행항체가 형성됐으며, 이는 필리핀 야외 임상시험에서도 재확인되는 등 현지 농장에서의 임상이 특이사항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스터 발표에서는 임신모돈에서의 안정적 백신 접종 성공이 세계 최초로 확인된 점이 주목을 받았다. 임신모돈은 부작용 없이 충분한 항체를 형성했고 유산 없이 정상 분만했다. 백신 접종 후 실시한 챌린지 시험에서도 탁월한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됐으며 항체는 높은 수준으로 유지됐다.


이번 APVS에서 코미팜의 ASF 백신은 다국적 경쟁사 제품 대비 우수한 안전성을 인정받으며 ASF 방역을 위한 '구원투수'로 평가받았다.


코미팜은 특히 가장 까다로운 평가 중 하나로 꼽히는 면역 지속성 시험에서 4주차 공격 시험을 완벽하게 통과한 데 이어 1차·2차 공격 시험과 8주차 시험에서도 모두 완전한 방어 결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코미팜은 이번 성과가 세계 최초로 임신모돈 접종에 성공한 ASF 백신 개발 사례로, 전 세계 양돈농가에 새로운 희망을 제시했다고 강조했다. 

대규모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백신을 상업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OS05-3] Perfect Protection by ASFV-G-ΔI177L/ΔLVR Vaccine Candidate in Pregnant Sows and Growing Pigs Against Homologous Virulent Challenge | APVS2025 | Confit


Presentation Information

[OS05-3]Perfect Protection by ASFV-G-ΔI177L/ΔLVR Vaccine Candidate in Pregnant Sows and Growing Pigs Against Homologous Virulent Challenge

sujin lee 1, Yeonji Kim 2, SunA Choi 1, Keun Seung Ahn 1, SeYoung lee 1, Xinghua Zheng 1, Do Soon Kim 1, Wonjun Kim 2, Youngwoo Shin 2, So-Jeong Kim 2, Sua Choi 2, Dong Seob Tark 3, Seong Cheol Moon 1, Weonhwa Jheong 2, *Jung Hyang Sur 1 (1. Komipharm International Co.,Ltd (Korea), 2. Ministry of Environment (Korea), 3. Jeonbuk National University (Korea))

Keywords:

ASF,African swine fever,Live attenuated virus,vaccine,ASFV-G-ΔI177L,USDA,sow,safety




임신 모돈과 성장기 돼지에서 ASFV-G-ΔI177L/ΔLVR 백신 후보물질의 동종 병원성 챌린지로부터 완벽한 방어

수진 이1, 김연지2, 최선아1, 안근승1, 이세영1, 정싱화1, 김도순1, 김원준2, 신영우2, 김소정2, 최수아2, 탁동섭3, 문성철1, 정원화2, 서정향1 (1. 코미팜인터내셔널(한국), 2. 환경부(한국), 3. 전북대학교(한국))

키워드:

ASF, 아프리카돼지열병, 약독화 생바이러스, 백신, ASFV-G-ΔI177L, 미국 농무부, 모돈, 안전



경기도, 가축전염병 예방…퇴직 수의직 공무원 7명 투입

경기도, AI·ASF 등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 신속 대응

경기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사회재난형 가축전염병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퇴직 가축방역관 7명을 투입해 현장 예찰과 방역 점검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이들을 활용해 농가 질병 예찰과 시료 채취, 재난성 질병 오염도 조사는 물론 도축장, 사료공장, 공동 자원화 시설에 대해서도 차단방역 운용을 지도하고 현장 컨설팅도 진행한다.

도는 지난 2023년부터 지속되는 현장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퇴직 공무원을 활용하여 가축전염병의 조기 발견·확산 차단에 도움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퇴직 공무원 7명을 투입해 축산농가 시료 채취, 방역 점검 등 457건의 현장 방역 활동을 수행했다.

인사혁신처가 주관하고 공무원연금공단이 운영하는 이 사업은 올해 축산농가 등 수혜자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장 점검 시 한 축산농가 관계자는 “베테랑 수의직 공무원의 재투입으로 방역 신뢰도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은경 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퇴직 공무원 활용은 가축전염병 대응을 위해 매우 중요한 보완책”이라며 “현장 경험이 풍부한 퇴직 공무원과 함께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해 가축전염병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암 5년 생존율 종류별 큰 차이


피부암 90% 이상-췌장암 10%…약 20년간 대체로 향상

日 국립암연구센터

[의학신문·일간보사=정우용 기자] 암 진단을 받은 환자의 5년 후 생존율이 약 20년간 대부분의 암에서 향상되고, 피부암은 90%를 넘고 췌장암은 10%에 그치는 등 암 종류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국립암연구센터는 지난 2015년까지 4년간 암 진단을 받은 44개 광역자치단체(도도부현) 254만여명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암의료의 효과를 측정하는 지표로 알려진 5년 후 생존율을 공개했다.

약 20종 암의 15세 이상 생존율을 보면 남성에서 높은 암은 전립선암 94.3%, 피부암 90.9%, 갑상선암 88.6%였으며 여성에서 높은 암은 갑상선암 92.7%, 피부암 92.4%, 유방암 88.7%였다.

한편 생존율이 낮은 암은 남녀 모두 췌장암 약 10%, 담낭·담관암 약 20%였다.

또 1993년부터 약 20년의 변화를 분석하자 생존율은 남녀 모두 대부분의 암에서 향상했으나 방광암 등 일부는 저하했다.

국립암연구센터는 "치료와 진단기술 향상이 반영됐다고 볼 수 있다. 췌장암 등 비교적 예후가 좋지 않은 암은 생존율 정체가 지속되고 있어 각 부위의 특징을 확인하면서 개선을 위해 분석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캐릭터
gregory1625/11/20 16:06 4
https://pub.confit.atlas.jp/en/event/apvs2025/presentation/OS05-03
이전/다음글
다음 내외신 25/11/21 08:43
이전 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25/11/20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