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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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
  • 25/11/2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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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학회발표
조회 47추천 6비추천 2https://ssl.pstatic.net/imgstock/images5/ico_report.gif") left 1px no-repeat;">신고
사실에입각한팩트체크


후쿠오카 아시아수의학회(APVC) 발표는

코미팜연구진~~환경부~~전북대~~공동명의로 발표해서 정부와 대학연구진도 보증하는 임상임을 밝혀 신뢰성을 높혔고

발표는 ~~구두발표~~포스터발표~~두가지를 병행해서 무게감을 더했습니다

그리고 농수산신문 기자는 현장취재에서 참가한 각국의 수의사~` 연구자 ~`관련된 각국의 정부 관료자들의 기립박수를 받는 모습을보고 현장의 흥분감을 기사화 하기도 했습니다

ASF는 아프리카에서 처음 발병후 100년동안 각국의 글로벌제약사도 백신개발에 뛰어들었으나 성공하지 못했고 베트남이 개발하고 세계최초임을 밝혔으나 모돈이 생산한 자돈 폐사로 반쪽자리 백신이되자 베트남정부가 코미팜의 시험용백신 수입을 허가해서 임상시작을 허락함을 그저께 농수산신문이 밝혔습니다

위에서 밝힌 내용은 대한민국정부와 전북대가 보증한 내용이니 팩트입니다

그럼 주가에 왜 반영이 안되느냐?

의견이 분분하나 대체로 그저께 학회발표로 공식화 했슴으로 차차 반영될것이고

12월초 12주차 되는날 회사의 발표가 기폭제가 되지않을까 하는 의견도 많습니다

찬티든 안티든 다 관심이 많다는것에 이의가 없을것이고

천하의 앤비디아의 잭슨황도 초장기에 가방을 둘러메고 한국의 용산전자상가에 납품을 하러 다녔다는 실토가 많은 시사점을 보여줍니다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이 사기꾼소리에 자살하고 싶은 충동과 그에 따른 공매도에 고통받았다는 얘기는 주식 오래한분들이라면 다들 아시는내용이고 그리고 그때는 지금 코미팜이 생소한 ASF백신을 개발하고도 인정을 못받듯이 그당시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찬반이 많앗습니다

그당시 셀트리온이 우회상장할때 나자신도 4000원대에서 주식을 보유했으나 사기꾼소리에 주식을 매도하고 나니 그주식이 몇십만원 까지 치솟았았습니다

그당시 나는매도로 대응하고 계속보유한 후배(공무원)은 갑부가 되었슴

이상 (주가도 안좋은날 기분전환용)



참고 발표자


(1. Komipharm International Co.,Ltd (Korea), 2. Ministry of Environment (Korea), 3. Jeonbuk National University (Korea))




[ASF] 20일 화천서 24개월령 ASF 감염멧돼지 추가...누적 32마리째


지난 14일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용담리 소재 야산서 폐사체로 발견...20일 검사 결과 양성 개체로 확진(#4289)








지난달 28일 이래 화천과 춘천 ASF 감염멧돼지 발견지점(확진일 기준)@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구글지도


▲ 지난달 28일 이래 화천과 춘천 ASF 감염멧돼지 발견지점(확진일 기준)@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구글지도




 


지난달 3개월 만에 다시 출현한 ASF 감염멧돼지가 이제는 거의 매일 추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20일에도 한 마리 새롭게 확인되었습니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따르면 해당 감염멧돼지는 24개월령 암컷으로 지난 14일 강원도 화천군 사내면 용담리 소재 야산에서 수색을 통해 폐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발견 당시 폐사한지 5일이 경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일 검사 결과 ASF 양성개체로 확진되었습니다(#4289). 이로써 지난 10월 28일 이래 ASF 감염멧돼지 발견 마릿수는 모두 32마리(화천 24, 춘천 7, 원주 1)로 늘어났습니다. 하루 1.3마리꼴입니다.








농식품부·경북도, ASF 방역현장 합동 점검







 경산 야생멧돼지 포획트랩 현장점검… ASF 확산 차단 총력






▲ (사진 / 경북도)


▲ (사진 / 경북도)



경북도는 18일 농림축산식품부 이동식 방역정책국장과 함께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방역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경산시 야생멧돼지 포획트랩 설치장소를 방문했다.


올해 경기 양돈장 5곳에서 ASF가 발생하였고, 최근 강원 지역 야생멧돼지에서 ASF 바이러스가 지속 검출되어 중앙정부와 협력해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도내 유입을 막기 위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이번 현장점검을 추진했다.


이날 점검은 경산시의 야생멧돼지 포획트랩 설치 현장을 직접 찾아 포획트랩 설치 상태와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멧돼지 포획과 폐사체 수거 등 현장 대응 체계의 적정성을 확인했다.

아울러 농장 및 출입 차량에 대한 소독, 내·외부 울타리 야생멧돼지 기피제 설치 여부 등 양돈농가 방역 조치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김주령 농축산유통국장은 “ASF가 발생하면 피해가 커 초기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 내 양돈업을 위협하는 ASF를 막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긴밀히 협력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