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모르는 주린이들에게...
유럽은 예나 지금이나 출시하면 성공하고 있음
그런데 미국은 어느 시점부터 경쟁심화로 점유율 높아도 매출은 크지 않음.
이건 조선족 아니면 애너들 레포트 보면 출시할때 오리지널 대비 가격과 일정기간 지난시점에서 가격인하폭을 잘 설명함.
그래서 과거 경쟁이 약할때와 어떻게 가격변화가 생겼는지 비교를 잘 비교해줌
가격 인하폭도 커졌고 과거대비 더 빠른 시간에 가격도 인하되었고 미국은 PBM이 이익을 가져가는 구조이니 굉장히 더딘 상황.
그러니 이익률이 과거처럼 안나오고
결국 고밸류를 줄수가 없는 상황.
시장에서는 고밸류 받고 싶으면 고성장을 보여줘야하는데 아직 못 보여주고 있음.
올해 영업이익이 2020년하고 비슷함
내년엔 1.6조라 치면 6년동안 50프로 성장한거임.
성장주가 아니었음.
더구나 2020년은 코로나치료제로 약간 거품도 있었지.
미국에서 성공 못하고 있으니 고정비만 겁나 높고, 매출액은 많이 늘었어도 이익률은 낮아졌음.
솔직히 시밀러는 가격 통제권이 없음.
그래서 버핏조차도 기피하는 종목이 된거임.
항상 시장이 생각하는 기준이 아닌,
내 기준으로 생각하니 조작이네 음모니하는거임.
꼭 공부 못하는 애들이 오답 적고 쉬는 시간에 서로 오답이 일치한다고 정답인양 우기는거랑 비슷함.
그러니 매일 신한이니 공매도니 메리츠니하고 배설하고 있는거임
아니 그럼 다른데 가서 수익 내보면 되는데 전혀 종목도 못찾고 다른거 사봐야 손실임.
주식 실력도 없으면서 배설 능력만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