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전 무상증자를 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한참 자사주를 사고 있었고, 권리락 발생시 주가가 다운되서 시작하기 때문에
회사 입장에서는 같은 자금으로 더많은 주식을 매수할수 있어서 무상증자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그래서 이번에도 주가가 좀 올라가면 연말 주식 배당을 한 10%정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됩니다.
그래야 홀딩스가 낮은 가격에 더 많이 살수 있으니까..
그냥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는 정도로만..여러분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