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성으로 포장해서 주가 누르자고한듯...
정진아~자랑질만 할줄알지... 한편으론 안타깝다.
주가 하한가 맞아도 그래고 지켜줬던 콘크리트
지지층들도 하나 둘~ 떠나가고, 주위에 간신배
들만 남아서, 조언하는게 안타깝다..
옛날 신문보고 회사를 평가하는 시대는 지났다.
임시주총이든 주주총회든 이번엔 내년 내년
외치는 개쌉소린 이제 안통한다..
레파토리 쫌 바꿔서 준비해라...
그리고 정신 똑봐로차려라... 사견들아...
너희들 아가리는 1도 데미지가없고
감흥도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