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엊그제 지수 리벨런싱 때 공매 56만주를
  • 25/11/27 22:25
  • 조회 5041
언젠가는다시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상환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주가는 거의 변동이 없었다..
이렇듯 공매도 물량을 장중 상환하며 숏커버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이 있다는 것 자체가 불합리한 것이다..
공매쳐서 주가 떨어뜨리고 상환은 주가를 올리지 않으면서 한다??
아직도 한참 기울어진 시장..
동시호가도 개미들에겐 전혀 득이 되지 않고..
지수가 폭등을 했어도 45퍼센트의 개미는 손실..
지수가 폭등하지 않고 예전처럼 올랐다 내렸다 했으면 90퍼센트의 개미가 손실..
개미가 주식을 못할 확률도 크겠지만 개미에게 유독 불리한 우리 시장의 시스템도 있는 듯..
대통령 말처럼 코스피 5000을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불법 공매도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지속적으로 하면서 상환 시스템을 더욱 엄격히 적용해야 하는데..
캐릭터
즐거운맨7325/11/28 07:52 26
지속적인 민원 제기가 필요합니다. 저는 실행 중입니다.
캐릭터
sjy321025/11/28 10:29 14
맞습니다. 셀트주가의 말이 안되는 답보상테는 누가 뭐래도 공매도세력의 투자심리를 엉망으로 만드는 악의적인 행태때문입니다. 공매도의 힘을 빼지 않고는 만족할 만한 주가 상승이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https://youtu.be/UjX1KRyGN9E
캐릭터
kysoss25/11/28 11:37 5
공매 숏카르텔과 서돼지 일가의 이익이 딱 맞아떨어지는 환장의 콜라보~ 의 결과임.....개인주주들만 노예화...ㅠㅠ
캐릭터
올라가보자25/11/28 14:06 3
공매탓할게아니라 경영진 탓을해야지. 공매도 판깔아주는게 누군데...
캐릭터
0000311277@ko25/11/29 08:59 0
그중 에서도 서가 개 노릇을 하고있는 제일 비겁한 서견들은 일제시대 종로경찰서 형사들 이란 표현이 딱 입니다 매국노 보다 더 악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