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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정부 행정명령
  • 25/11/28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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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정부, 모돈 폐사 즉시 신고 행정명령 추진..."현장 혼란 우려"


농축산부, ASF 권역화 지역 대상

모돈 폐사 때마다 당국에 신고해야

日 모돈 폐사 130건, 현장 혼란 우려

한돈협, 특정 임상 시 신고로 개선을


정부가 ASF(아프리카돼지열병) 조기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ASF 권역화 지역에서 모돈 폐사 발생 시 즉시 신고하도록 하는 행정 명령(안)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한돈업계에서는 모든 농가가가 모돈 폐사 건을 신고하게 되면 현장에서 혼란이 커질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11조에 따라 신고 대상 가축이 발생할 경우 시·군·구와 시도 동물위생시험소, 검역본부 등에 즉시 신고를 의무화하는 행정 명령(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고 기준은 모든 모돈 폐사 및 비육돈(자돈 제외)의 경우 3일간 39.5℃ 이상의 발열 지속 △40.5℃ 이상 고열과 식욕 부진 △최근 10일간 평균 대비 일일 폐사율 증가 △구토 및 귀·복부·뒷다리의 청색증 등이다. 이 중 한 가지라도 임상 증상이 나타나면 신고해야 한다. 


이에 대해 한돈업계의 반응은 냉담하다. 현실과 괴리가 크다는 지적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모돈 폐사는 일상적인 농장 관리 과정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인데, 이를 모두 신고 대상으로 묶어버리면 농가의 업무 부담만 커질 뿐 아니라 방역 행정도 과부하가 걸릴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한 “임상 증상 기준 역시 ASF 의심 기준으로 삼는다면 시군 단위의 방역 체계가 사실상 마비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전국 모돈 약 95만두 중 폐사율 5% 추정 시 연간 약 4만7천두의 폐사를 고려할 경우 일 평균 약 130두 폐사 발생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즉 매일 130건 이상의 ASF 의심 신고가 접수될 경우 △방역당국의 행정 부담 증가 △농가 불안감 확산 △실제 ASF 의신 신고 선별 및 대응력 저하 △검사 인력 및 차량을 통한 질병 전파 등 극심한 현장 혼란이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협회는 행정명령(안)에서 모돈 폐사 시 특정 임상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 등으로 개선해 줄 것을 방역당국에 강력 요청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http://www.pigtimes.co.kr)




속보] 당진 ASF 농장, 10월 초부터 발생 확인


민간병성감정기관에 의뢰된 농장 시료 중 10월 9일 채취분에서 바이러스 양성 결과...바이러스 유입 시기 최소 10월 초 이전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지난 25일 ASF가 확진된 당진 농장에 대한 강도 높은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농장 측이 민간병성감정기관에 의뢰한 시료에서 ASF 양성이 확인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실제 발생일이 11월이 아닌 10월 혹은 그 이전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임@돼지와사람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임@돼지와사람


 

28일 ASF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농림축산검역본부가 민간병성감정기관에 보관돼 있던 시료를 최근 확보해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ASF 양성이 확인됐습니다. 양성으로 판정된 시료의 채취일은 10월 9일, 11월 3일, 11월 7일입니다. ASF 잠복기(4~19일)를 감안하면 농장 내로 바이러스가 유입된 시기는 늦어도 10월 초이거나 빠르면 9월 말이라는 얘기입니다. 그 이전일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 추정시기가 한 달 이상 앞당겨진 셈입니다. 일각에서 의심했던 후보돈 분양(11.4일) 종돈장은 오염원이라는 오해를 완전히 벗게 되었습니다. 한편 해당 농장은 그 사이 정상적으로 돼지를 출하했던 것으로 알려져 확산 위기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방역대 및 역학농장에 대한 정밀·임상 검사에 더해 충남 전체 양돈농장 1051호에 대해서는 12월 3일까지 임상검사를 실시한다는 방침입니다. 10~11월 기간 민간병성검사기관에 폐사체 검사를 의뢰한 농가 중 보관 시료가 남아있는 경우 정밀검사를 실시합니다. 시료가 남아있지 않는 농가에 대해서는 추가 시료를 채취해 검사를 진행합니다. 

 

김정욱 농업혁신정책실장은 “국내 돼지 사육 규모가 가장 큰 충남에서 추가 확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방역 역량을 총동원해 대응하겠다”라며 “축산농가는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방역기관에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PRRS로 착각?…당진 양돈장 ASF 첫 발생 10월초


중수본, 민간 검사기관 보관 시료 정밀검사 결과 ‘양성’ 확인
역학기간 · 농장 확대 정밀검사 착수…최소 한달간 방역 공백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민간 검사기관에 4차례 검사를 의뢰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기관에서 보관중인 시료를 확보해 정밀검사를 실시했다.


당시 민간 검사기관은 해당농장의 시료에서 PRRS 등이 확인되자 ASF에 의한 폐사는 고려치 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ASF검사는 정부 기관에서만 가능한 것도 한 요인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 충남 당진 양돈장에서 민간 검사기관에 의뢰된 10월9일과 11월3일, 11월7일 시료 4건에서 ASF가 확인됐다.


중수본은 당진 발생 농장의 바이러스 유입 추정 시점이 11월에서 10월로 앞당겨짐에 따라 역학 기간을 확대하는 한편 추가 검출 바이러스 역학 관련 농장 437호(농장 역학 28호, 도축장 역학 409호)를 대상으로 신속한 임상·정밀검사에 착수했다.


충남 전체 1천51호 양돈장에 대해서도 12월3일까지 임상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전국 양돈장에 대한 예찰 강화는 물론 전국 민간 검사기관에서 보유한 관련 시료 검사도 실시, 추가 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올해 10월1일부터 11월27일까지 전국 민간 검사기관에 돼지 폐사체를 의뢰한 농가 가운데 시료가 남아있는 농가는 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하되, 시료가 남아있지 않은 농가는 지방 정부에서 시료를 채취해 추가 정밀검사를 실시키로 했다.


한편 충남 당진의 양돈장에 대해서는 지역 수의컨설턴트 등을 중심으로 확진 이전부터 이미 ASF가 발생해 왔다는 의혹이 제기돼 왔다.


해당농장에서 한달전부터 비육돈 폐사가 다발해 왔을 뿐 만 아니라 모돈의 경우 지난 10월부터 30두 이상 폐사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실제로 해당농장은 PRRS 피해를 줄이기 위해 ‘폐쇄돈군’을 통한 자체증식용 돼지를 지난 4일 입식했던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당진발 ASF, 전국 확산 신호탄







충남 첫 사례, 방역 재정비
역학농장 136곳 긴급 점검
“돈사 밖은 오염 전제해야”









 


충남 당진에서 ASF가 발생하며 국내 양돈업계 전반에 비상이 걸렸다. 기존 경기도 북부와 강원권에서 집중되던 발생 양상이 양돈 사육 밀집 지역인 충남으로 확산되면서 업계와 전문가들은 “ASF 대응 기준을 다시 설정해야 할 시점”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당진 소재 양돈장에서 ASF가 확진됐다. 해당 농장은 지난 24일 폐사 개체 발견 후 신고했으며, 정밀검사 결과 25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즉시 사육돼지 1423마리를 전량 살처분하고 48시간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서산‧예산‧아산 등 인접 지역 농장과 주변 도로에 방역 인력이 집중 투입됐으며, 전국 ASF 위기 경보는 ‘심각’ 단계로 상향됐다. 역학 관련 농장 136곳에 대한 긴급 정밀검사와 임상 모니터링도 진행했다.


이번 발생은 지난 9월 경기도 연천 사례 이후 2개월 만이며, 올해 농장 발생으로는 여섯 번째이자 충남 지역에서는 첫 사례다.


당진 ASF 발생은 단순한 추가 확진이 아니라 전파 양상 변화의 신호라는 분석이 나온다. 


그간 ASF는 야생멧돼지 감염과 연계된 경기북부·강원권 발생이 대부분이었지만, 이번 사례는 기존 발생지와 지형적·역학적 연관성이 낮은 지역에서 확인된 것이기 때문이다.


특히 11월에서 1월은 야생멧돼지 번식기로 행동반경이 넓어지며 농가 감염 위험이 일반적으로 높아지는 시기다. 그러나 이번 사례의 경우 야생멧돼지가 직접 바이러스를 옮겼다고 단정하긴 어렵다는 의견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지난 6년간 ASF 야생멧돼지 폐사체는 경기 북부와 강원 산악지대에서 주로 발견돼왔으며, 해당 지점과 충남 당진 사육지대는 서식 환경과 이동 경로 면에서 쉽게 연결되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서다.


전문가들은 ASF는 멧돼지 외에도 사람, 차량, 장비, 물품, 사체 및 환경 오염을 통해 전파될 수 있는 만큼, 이번 발생은 기존 방역 가정과 위험 평가 기준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경고라는 의미가 크다고 꼬집었다.


한 양돈 전문 수의사는 “이제 국내 모든 양돈장 밖은 오염지역이라는 전제로 대응해야 한다”며 “멧돼지 전파만 가정한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사람과 물류 이동까지 포함한 통합 방역 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당진 발생은 기존 ASF 발생의 흐름이 변곡점에 진입했음을 뜻한다”라며 “이번 ASF 발생이 업계·정부·현장이 다시 하나로 경각심을 세우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당진발 ASF, 전국 확산 신호탄 < 정책단체 < 정책 < 기사본문 - 축산경제신문







[ASF] 한순간 방심하면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ASF 의심돼지 발견 시 방역기관에 즉시 신고 1588-9060, 1588-4060
















당진 ASF 농장 10월부터 발생 시작


10월 의뢰 시료서도 ASF 양성

발생시점 11월 아닌 10월 추정

충남 전체 양돈장 임상검사 실시

전국 양돈장 대상 전화 예찰 진행

중수본, 역학 중간 조사 결과 발표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최근 충남 당진에서 발생한 ASF(아프리카돼지열병)와 관련해 해당 농장에서 10월 초부터 폐사가 증가했으며, 민간 가축병성감정기관에 의뢰했던 시료를 확보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11월 28일 추가 ASF 양성이 확인됐다.




중수본에 따르면 당진 발생농장은 동일 농장주가 세 개 농장을 일관 사육 형태로 운영하는 구조로 대인 소독 미실시·작업복 미착용·미등록 차량 운행 등 차단방역 미흡 사항이 다수 드러났다고 밝혔다. 특히 검역본부는 농장주가 폐사 일지를 작성하지 않은 상황에서 10월부터 민간 검사기관에 4차례 폐사체 검사를 의뢰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 중 일부 시료에서 ASF 양성이 검출됐다.




이에 중수본은 발생 시점이 기존 11월에서 10월로 앞당겨짐에 따라 검역본부는 역학 조사 기간을 확대하고, 충남 지역 내 추가 유입 가능성을 다각적으로 조사 중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역학 관련 농장 437호에 대한 임상·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충남 전체 양돈농장(1,051호)에 대해 12월 3일까지 임상검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전국 양돈농장(5천131호)을 대상으로 전화예찰을 진행해 의심 증상 신고 농가에 대해 즉각 검사도 시행한다. 또한 10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민간 검사기관에 폐사체 검사를 의뢰한 농가 가운데 보관 중인 시료는 검역본부에서, 시료가 없는 경우에는 지자체가 추가 채취해 정밀검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정욱 농업혁신정책실장은 “우리나라 돼지사육 규모가 가장 큰 충남에서 추가 발생이 없도록 가용한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해 달라”며 “가축전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축산농가의 관심과 노력이 가장 중요하고, 축산농가를 방문하는 모든 출입자는 소독, 장화 갈아신기 등의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모돈이 폐사하거나, 비육돈이 폐사하고 발열, 식욕 부진, 청색증 등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증상을 보일 경우에는 즉시 가축방역기관(1588-4060, 1588-9060)에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중수본에 따르면 발생 농장 방역대 농가(30호) 및 역학관련 농장(농장역학 55호, 도축장역학 564호)에 대한 임상·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상이 없었다.



"2017~2018년 떠오른다"…연말 코스닥 랠리 올까

"과거 코스닥 활성화 대책에 33% 랠리"
"내년 코스닥 이익 증가율 코스피 앞질러"




코스닥지수가 정책 기대감에 900선 위로 다시 올라서면서 증권가에선 과거 2017~2018년 랠리를 다시 재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지수는 이날 직전일 대비 32.61포인트(3.71%) 뛴 912.67을 기록했다. 지난 13일 이후 보름 만에 910선 위에서 종가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상승률(3.71%)은 지난 4월10일(5.97%) 이후 약 7개월 만에 가장 컸다.

코스닥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건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이다. 이날 하루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881억원과 6214억원 순매수를 나타낸 반면 개인은 1조1392억원을 팔았다. 특히 기관은 최근 한 달간 코스닥에서만 9600억원을, 외국인은 4582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날 코스닥지수 강세는 정부가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해 개인투자자와 연기금의 세제 혜택을 강화하는 등의 종합대책을 내놓을 수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영향을 미쳤다.

정부가 코스닥 활성화를 위해 △개인 소득공제 최대 5000만원 △연기금 투자비중 3%→ 5% 안팎 확대 △150조 국민성장펀드 활용 검토 등을 시행할 계획이라는 게 골자다.

증권가에서는 정부 차원에서 코스닥 시장을 지원하고 나선다면 단기적으로는 지수 상승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실제 코스닥 지수는 2017년 11월 당시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나왔을 때도 바이오주를 중심으로 급등세를 보인 바 있다.

당시 정부는 △코스닥 세제·금융지원 확대 △코스닥 상장요건 전면 개편 △코스닥 자율성·독립성 제고 등의 참여 유인을 끌어낸 바 있다.

KB증권에 따르면 정책이 예고된 2017년 11월2일부터 정책 발표 이후 3주 후까지 코스닥지수는 690선에서 930선으로 뛰어 불과 두 달여 만에 33% 상승 랠리를 펼쳤다.

하인환 KB증권 연구원은 "국민성장펀드는 총 150조원 중 약 15조원 규모의 직접 지분투자를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주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할 것"이라며 "이달부터 시작된 종합투자계좌(IMA) 역시 모험자본을 의무적으로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성장펀드와 유사한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미국 시장에서 러셀2000(중소형 지수)이 강세인 점을 참고하면 국내에서도 코스닥으로의 관심 확대로 연결해 볼 수 있다"며 "과거 코스닥 월평균 수익률을 계산해보면 1월이 가장 높았다는 점도 랠리가 재개될 수 있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내년 실적 증가율에서도 코스닥이 코스피를 제칠 수 있다는 전망도 투심을 자극하는 요인이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현재 컨센서스(증권가 전망치 평균)가 60일 이상 존재한 기업 기준 코스닥 기업의 내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5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40% 수준인 코스피를 앞지르는 수치다.

특히 코스닥에선 시가총액 기준 상위그룹에 속하는 소프트웨어, 반도체, 2차전지, 건강관리, 화장품 섹터의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김종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IT 섹터는 국내 대기업들의 투자 확대와 가동률 상승에 따른 장비업체 수주가 증가하고 있고 소재 업체 역시 판매 증가가 예상된다"며 "올해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신약 기술수출 금액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추정되는데 내년에도 기술 수출 모멘텀은 지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캐릭터
천사독도25/11/28 22:06 4
고리님 링크 한번 확인해 보세요~ 소와 농부의 우정으로 연결되요~~^^
답글gregory1625/11/28 22:37 3좋아요신고
네 수정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