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시대 약간의 권력과 돈을 얻고자 같은 민족을 핍박하고 또는 재물을 약탈하며 이같은 행위를 보고도 방관을 넘어 친일행적을 옹호하고 그 같은 행위들이 잘했다며 자화자찬 하는 자
저는 매국노라고 생각합니다.
주주마다 주가하락의 이유를 공매도. 또는 대주주의 지분강화 등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만약, 공매도가 주가 하락의 원인이라면 그 문제를 해결하거나 벗어나고자 어떤 노력을 감행해야 함에도
어떤 움직임도 없이 수년 째 삼성 회사를 내리깍으면서 오너와 회사 굿뉴스만 올리며 칭송만 하는 주주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가요.
대주주 또한 주가하락으로 자신이 가장 손해라고 합니다.
그럼 그 손해를 만회하기 위하여 충분한 노력을 하였는지 되짚어보면
주총 등에서 말한 내용이 지켜진게 없습니다.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대주주를 제외한 주식배당이나 현금 배당을 하세요.
그럴 배짱도 양심은 있을가요?
해외투자자 EXIT후 저가에 자사주. 사모으면서 말로만 해외투자유치 등 주주를 속이며 큰소리 치는 경영자들은 임총을 통해 일벌백계 해야 합니다.
저는 아직도 부회장의 월급을 왜 받게 하였는지
이해 할 수 없지만
그 일을 계기로 부정한 경영자는 소액주주들의 감시가 강화됐다고 평가합니다.
주가 저평가로 해외와 국내 신임도 하락과 회사 경쟁력을 악화시키는 노 해외투자유치. 허위 실적을 말한 경영자는 이참에 사라지는게 맞습니다.
목적이 악하면 수단이 정당화 될 수 없겠지요.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이끌어주신 비대위에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활동해주시는 모든 주주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