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수 18,750주 (모간 서울 매수 7,679주 제이피 모간 매수 2,728주)
개인 매도 4,535주
기관 매수 1,244주 (증권 매수 1,244주)
기타법인 매도 15,459주
프로그램 매수 18,248주
공매도 189주 (평균단가 6,280원)
대차체결 278,800주
대차상환 91,900주
대차잔고 3,178,51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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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동물위생시험소는 1일 “최근 충남 당진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함에 따라 방역대책상황실을 가동하는 등 비상방역태세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험소는 ASF의 지역 간 확산 위험이 커진 것으로 보고, 지역 돼지농장과 축산시설 정밀검사 범위를 확대하는 등 감염 가능성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전남도는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조기 발견을 위해 방역 취약 농장을 포함한 돼지농장·축산 관련 시설·도축장 등 총 664곳에서 7,678건의 정밀진단검사를 실시했고, 감염축은 발생하지 않았다.
전남은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후 단 한 차례도 확진 사례가 없는 청정지역을 지속 유지하고 있다.
정지영 소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초기 대응 속도가 확산 여부를 결정짓는 만큼 양돈농가는 예찰과 신고 의무를 철저히 지키고 차단방역 조치를 꼼꼼히 실천하길 바란다”며 “24시간 비상 검사체계를 유지하면서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을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2019년 9월 경기도 파주 돼지농장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올해 11월까지 경기 25건, 인천 5건, 강원 19건, 경북 5건, 충남 1건 등 총 55건이 발생했다.
한편, 전남동물위생시험소는 올해 4월 농림축산검역본부 주관 아프리카돼지열병 진단능력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2021년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매년 진단능력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유지해 안정적이고 정확한 진단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화성=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6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된 경기도 화성시 한 산란계 농장 주변에서 방역차가 방역을 하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경기 화성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16일 H5형 AI 항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2025.11.16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AI 발생 위험도가 높은 27개 시·군을 대상으로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중수본은 가금 사육 밀도가 높고, 과거 AI 이력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고병원성 AI 발생 가능성이 높은 27개 시·군을 선정했다.
27개 시·군은 경기권 7개(안성, 여주, 화성, 이천, 평택, 김포, 포천), 충청권 6개(음성, 진천, 영동, 아산, 천안, 세종), 전라권 10개(김제, 부안, 정읍, 고창, 나주, 강진, 영암, 함평, 무안, 장흥), 경상권 4개(영주, 의성, 양산, 창녕) 등이다.
중수본은 현장과 밀접한 방역을 위해 광역 지방정부인 시·도 중심으로 방역 상황을 점검하던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기초 지방정부인 시·군과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다.
위험도가 높은 시·군에 대한 총력 대응을 위해 방역 부서뿐 아니라 재난부서를 포함한 전체 부서가 협력해 대응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산란계 농장에서 2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만큼 산란계 밀집 사육단지와 대규모 산란계 농장 등의 방역관리 상황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수본은 위험 시·군의 가금농장 특별점검, 밀집단지 및 대규모 산란계 농장 집중관리, 계란 운송 차량 농장 진입 금지 집중 모니터링, 노계 도축 출하 시 방역 관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 한국산 포도, 18년 만에 필리핀 수출길 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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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농림축산검역본부 | 작성자 | 강병준 | 25 | 2025-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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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는 2007년부터 이어져 온 필리핀과의 한국산 포도의 수출 검역협상이 11월 25일 최종 타결되었다고 밝혔다. 그간 검역본부는 한국산 포도의 수출을 위해 필리핀 측에서 우려하는 병해충에 대한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특히, 지난해 8월에는 필리핀 검역관을 초청해 국내 포도 과수원과 선과장을 직접 점검하는 현지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이러한 노력 끝에 이번 협상 타결을 이끌어 냈다. 필리핀으로 포도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과수원 및 수출 선과장 등록, 병해충 예찰, 수출식물검역증 부기사항 기재 등의 검역 요건을 충족하여야 하므로, 검역본부는 필리핀과 합의한 검역요건을 반영한 고시를 제정하고, 맞춤형 농가 교육을 실시하는 등 수출 지원을 위한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산 포도는 대만, 미국 등으로의 수출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품목으로 케이(K)-푸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필리핀에서도 큰 인기가 예상되며, 동남아 시장 저변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이번 협상 타결이 큰 의미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 * 한국산 포도 수출실적: 3,376톤(’23년) → 4,789톤(’24년) → 5,014톤(’25.1~10월) 한편, 이번 협상 타결로 필리핀으로 수출이 가능한 한국산 농산물은 사과, 배, 단감, 양파, 감귤, 파프리카, 딸기를 포함하여 총 8품목으로 확대되었다.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이번 검역협상 타결은 수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한국산 포도의 필리핀 시장 개척과 함께, 향후 동남아 시장에서 케이(K)-농산물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새로운 시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최근 3년간(’23~’25.10월) 한국산 포도 수출 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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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2월 1일 (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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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 독일 11월 S&P 글로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1800 유로존 11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0030(2일) 영국 스와티 딩그라 잉글랜드은행(BOE) 정책위원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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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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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5 미국 11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0000(2일) 미국 11월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PMI
▲0130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0200 미국 애틀랜타 연은 'GDPnow' (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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