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월, 증권사 컨센서스
2025년 매출 4.5조, 영업이익 1.34조
2026년 매출 5.4조, 영업이익 1.79조
2027년 매출 6.37조, 영업이익 2.49조
올 7월, 증권사 컨센서스
2025년 매출 4.3조, 영업이익 1.15조
2026년 매출 5.17조, 영업이익 1.62조
2027년 매출 6.11조, 영업이익 2조
올 9월, 증권사 컨센서스
2025년 매출 4.24조, 영업이익 1.15조
2026년 매출 5.12조, 영업이익 1.62조
2027년 매출 6조, 영업이익 1.96조
현재, 증권사 컨센서스
2025년 매출 4.1조, 영업이익 1.09조
2026년 매출 4.93조, 영업이익 1.57조
2027년 매출 5.7조, 영업이익 1.86조
작년초부터 어떻게 변했냐면
올해 영업이익 1.6조가 1조9백억으로,
2026년 영업이익 2조가 1.57조로....
2027년 영업이익 2.6조가 1.86조로....
이렇게 된 이유는, 매분기 반복되는 컨센서스 하회!!!
2023년 합병부터~2024년7월까지 서회장이나 회사는 2024년 짐펜트라 매출 6000억 자신.
2024년8월, 서회장은 도매상 안전재고 고려하면 2024년 최소 2500억 가능하다고 함.
2024년11월, 애널대상 비공개 간담회에서 4분기 짐펜트라 400~600억대 예상한다고 함.
결국, 2024년 짐펜트라 360억
2025년 짐펜트라 7000억 예상.
2025년3월 주총에서 짐펜트라 목표치가 너무 높은거 같은데 현실에 맞게 낮췄으면 좋겠다고 하니, 회사는 7000억으로 밀어부침
2025년5월 회사는 슬그머니 짐펜트라 매출 목표를 3500억으로 하향시켜버림.
4분기 영업이익률 40프로 중반에 대해서~
올해 3분기에 셀케 재고가 완전 소진되었다면서, 고로 4분기는 예전 영업이익률 회복된다고 함.
올해 3분기에 셀케 재고가 완전 소진되었다는건 전혀 새롭게 나타난게 아님.
이미 작년 IR자료들에서 올해 3분기가 되면, 셀케 재고는 완전 소진될거라고 예상하고 있었음.
그리고 회사는 지금까지 올해 4분기 원가율을 4번이나 변경했음.
20%후반=>20%중반=>20%후반~30%초반=>30% 초반.
과연, 왜 어떤 한명의 애널들조차도 심지어 4분기 영업이익률을 40% 근처라고 예상하는 사람이 없을까?
애널들도 각각의 제품별 매출 예상과 ASP, WAC등의 추이를 보면서 매출과 이익률을 예상하던데....
올 4분기는 31.56%, 내년은 31.8%임.
4분기와 내년의 회사와 증권사간 괴리가 10%!!!
영업이익률이 예상보다 10%이상 나오면 이건 "슈퍼 울트라 어닝서프라이즈"급인데.....
과연 4분기 영업이익률 40%중반, 아니 40%이상을 나올까?
개인적으로 2012년이후 회사나 서회장이 말하는 매출이나 영업이익이나 영업이익률은 보수적인게 아니라 최대치를 의미했다고 본다.
보수적=최대치!